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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모친 유서 보도에 "기더기라고 불려도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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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1-03 23:45 조회1,5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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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05283



이런 일이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참 너무한다 싶습니다.. 카오스 기레기온

구더기 혐오를 멈춰주세요

박성광씨 공격 하던 사람들이 이 기사의 공익적 측면에 보탬을 주었다고 봅니다.
공개된 내용에 박지선씨의 명예에 누가 되는 부분이 있던 것도 아니고요.

기자가 정말 그런 의도로 적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요.

조선이 조선 했죠 뭐.

ㅈ선진짜 ㅅㅂ

‘그 신문’

기생충인가...

기로나 새기들 주거

기레기, 기발놈을 넘어 기더기로 진화 했군요.
ㅡㅡ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016389

루머는 루머로 끝났군요.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86234
재난에 기부하는 연예인들의 기준금액이 5천만원인가요 ㅇ_ㅇ).. 어휴 유갈비 인성수준..

암묵적으로 정해진 금액이었나용?

유느니뮤ㅠㅠㅠㅠ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229170605975?rcmd=re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잘 마쳤다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김우빈은 29일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려 심경을 밝혔다.

드라마 학교 때부터 김우빈씨의 연기를 보면서 굉장히 좋아했던 배우였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건강히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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