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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女화장실 몰카 설치범은 KBS 공채 출신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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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6-02 13:39 조회1,9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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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35816


처음에 범인이 kbs 직원이라고 기사나왔다가 kbs에서 조선일보 고소한다고 하니까 추가적으로 기사가 더 올라왔습니다.

아래 일부 글 수정했습니다.

다시 보니 공채 개그맨은 뭔가 개념이 다르네요. 그냥 일반 직원이라 생각했는데 계약 만료가 되면 프리가 되는 개념이네요. 그럼 조선일보가 먼저 선넘은건 맞는듯.. 네. 저도 다시 보니 공채 개그맨은 뭔가 개념이 좀 다르더라구요. 조선일보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먼저 선넘은건 맞긴 하네요~

직원 아니고 전속 만료되어서 프리랜서네요.
조선일보가 직원 어쩌고 하면서 선 넘은건 맞습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5/0004239509


무슨 60초후에도 아니고
피가 바싹바싹 마르는 느낌입니다.

진짜 팬들 피말려 죽이려고 작정했나..... 정보공개 청구해봐야죠

CJ나 안준영씨가 고용되어 있는 회사는 사용자책임을 지진 않는 건가요

이미 순위 발표는 물 건너 간 것 같네요

경찰도 이미 안준영에 의해 접수되었..?!

안준영이 그렇게 시키드나!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19103828630

기사 중 결정적인 대목은 이것입니다.

"이날 확보한 제작진의 휴대전화에는 조작을 직접적으로 언급한 녹음파일이 들어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논란이 된 마지막 시즌(4) 외에 다른 시즌에 대한 조작도 언급됐다.
"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프로듀스 시리즈는 물론이고 그냥 오디션 프로그램 포맷 자체가 아웃되어도 이상하지 않겠습니다.


- The xian - 와전될 수도 있는거라 이 기사만 보고 단정짓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디스패치처럼 내용 그대로 까주는것도 아니니...
저는 좀 더 지켜보는걸로 ㅎㅎ

최종 순위가 궁금하네요. 먀오가 조작으로 떨어졌으면 민원이라도 넣어야겠습니다.

슬슬 오함마 준비를..

안된다 이 나쁘 시끼들아!!!
이제야 프듀 다보고 아이즈원 응원하기 시작했는데
늬들이 이럴수는 없다! 아이즈원은 안된다!!

아이즈원에서 누구 떨어뜨렸는냐에 따라서 준영이 x가리 x개러 갑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814091515537

오늘도 약 2만장가량 팔려서 43만장 찍었는데.... 잘하면 선주문 53만장 다 팔릴지도 모르것네요.
현재 2017년 총판기준 3위인데 2위 방탄 51만 5천장 추월하게 될지도....

이거 흥미진지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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