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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프로젝트"...MBN, 트로트 오디션 보이스트롯 7월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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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6-01 13:40 조회5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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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216753



미스트롯 성공하니 계속 아류작들 쏟아내서 뽕을 뽑으려고 하는군요 ㅋㅋ 슈퍼스타k, 프로듀스 열풍이 생각납니다. 그야말로 골수까지 파먹은 포맷..

늘 똑같은 패턴이죠..하나 뜨면 다같이 달려들어서 뿌리채 뽑아먹고 사멸의 길로 가는..

1절로 끝나야 하는데 그 꿀맛을 못 잊고 방송국들이 골수까지 파먹으려고 하네요.

트로트 강점기...

유명한 트로트 가수분들만 노난듯...ㅎㅎ

트로트 싫은데 ㅋㅋㅋ...

더이상 젊은층을 소구할 노력을 하지 않기로 한듯... 요즘 젊고 어린 분들은 본방 사수같은 귀찮은 행위를 왜 해야되는지부터 납득하질 못 하니 그들을 다시 TV앞으로 불러오는 건 요원하겠지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8/0004490697



마지막으로 보낸 1이 없어지지 않은 카톡이 참 슬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고..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240383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김명민이라.. 응원합니다. 하 명민이형 영화네..

명민이형 영화는 그닥인데..... (연기는 좋은데 스토리가 망이라던지.. 등등)
그나마 조선명탐정이 나았고.....

하필이면 김명민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11&aid=0000987818


마침 얼마전에 자리도 비어서 자연스럽게 복귀하지 않을까 했는데 본인이 고사하는군요.

다른 기사에는 라디오스타는 고사하고 신서유기 출연은 검토 중이라는 이야기도 있네요. 강식당 중간합류해도 좋을것 같네요

규현 팬들이 고사를 이야기하는 말 보니 틀린거 하나 없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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