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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21년 만에 폐지 수순.. JTBC는 서수민標 개그프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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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07 11:45 조회1,0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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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7103033144




시청률 보니 엄청 안 좋긴 하던데 결국 폐지되는군요.. 여기에 또 오버랩되는게 무슨 모터쇼였나에서 모델 안쓰겠다고 하니까 무슨 모델 폐지법이라도 상정된 마냥 페미니스트 탓하는 사람들이죠. 모든 직종은 비용에 비해 수요나 효용이 따라가지 못한다고 여겨지면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법이라고 생각하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인데 무슨 페미니스트들이 프리메이슨도 아니고.

개콘 망한다 소리는 거의 10년 다 되가는 걸 텐데 이른바 명예사죠. 후지다고 느꼈던건 2000년대 중반에 특집이라고 시꺼먼스 다시 불러올때부터 그랬고요. 저도 일의 서순이고 순서고 나발이고 편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가끔 개그 프로그램들 보다보면 특정 인물상을 과장하고 희화화 하는 걸 볼 수 있는데 불쾌하기만 해서 전혀 웃긴줄을 모르겠던데요..
시대착오적인 개그 프로그램만 나오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전 김병만 달인이 제일 재밌었슴미다

불편론으로만 치부하기엔 저도 궁금해서 몇 번 찾아봤는데 너무 노잼이긴 하더군요..

근데 그걸 떠나서 너무 지나치게 불편러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한지라..

시스템은 확실히 구닥다리긴 하죠. kbs 자체가 공중파 3사 중에서도 워낙 보수적이기도 하고..

뭔가 없어진다고 하니 안타깝긴한데 바뀌지 못한다면 없어지는게 당연한 수순같긴 합니다..

개콘에서 예전에 유행했던 프로들, 유행어들 다 불편하다던데요. 요즘 분위기면 내 아를 나도 같은 유행어 나오는 순간 테러 당하고 사랑의 가족 같은 코너도 외모 비하라고 욕 쳐먹을게 빤히 보입니다.

그리고 개콘시스템이 개그맨을 일주일 내내 묶어두는 식인데 그런 식이면 스타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개콘만으로 스타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닌데 한 프로그램에 묶이면 인지도는 어떻게 올리나요. 오히려 스타되면 나가겠죠. 다른 일을 해야 하니깐요. 이미 바닥을 찍은 마당에 왜 그런 구시대적 방식을 고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재의 한계가 있었겠지만 막상 개콘 보면 그런 소리가 안나옵니다. 연기력이나 아이디어가 참담한 수준이죠. 불편한 소재가 안되면 KBS답게 어르신들 좋아하는 것만 해도 어느정도 시청률은 나올건데 말이죠.
여전히 코빅은 자리를 잡고 있는거 보면 개그맨들 풀이 다를리는 없고 PD문제라 봅니다.

폐지를 안 할 수도 있겠지만 화제성이나 시청률 보면 다시 살아나기 힘들다고 보여서 지금 폐지하지 않더라도 결국 언젠가 폐지 수순을 밟지 않을까 싶습니다..

옹 그런데 폐지 안한다는 반박기사도 있군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0/0000690982

개콘 등장때가 생각나네요
우주복 같은거 입고 개그하던게 정말 신선했는데...
프로그램 끝나고 앙코르 개그라고 해서 대본없이 애드립으로 개그하는것도 참신했고

네 동의안하셔도 됩니다. 손발 다 묶어 놓고 재미있게 해봐라 한다고 되는건 아니니깐요. 돈이라도 많이 주던가..

민감해질 수 있는 소재는 애초에 건들지도 못하니까 재미 없는 것들 밖에 관찰이 안되는 걸로..

저는 불편론 동의 안됩니다. 그냥 재미가 없더라고요.

저도...
퀄리티도 퀄리티지만
개그맨들이 연기력이 부족한 순간 못봐주겠더라구요.
오히려 아이디어보다 연기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프로그램의 폐지이자 생태계의 재편이기도 하겠네요.
개콘 자체가 시스템이 되어있기에 그 동안 계속 호흡기달며 수명연장해오던 측면이 있는건데...
이제는 새롭게 재편될 때가 되었나봅니다.

씨름의 희열 본방 때문에 토요일로 옮겨진 개콘을 봤는데...
이건 뭐 옛날 개그사냥보다 못한 퀄리티에 연기력이더군요.
결국 금요일 야간으로 옮겨지더니 폐지군요.
저는 코빅은 봐도 개콘은 도저히 못 봐주겠습니다.

개콘하던 김석현PD가 코빅, 응팔 띄웠는데...
서수민PD는 jtbc 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다 불편한데 어떻게 웃깁니까..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302465

미스 트롯이 흥해서 그런지 네임드 가수가 상당히 많이 나오네요.

고재근, 김창열, 천명훈에 이어 김동욱까지 나온다니..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607647

400석이면 현대가 사람들에게 두장씩 주면 없겠군요.

홍보비가 아깝다.   동음이의어라고..

기아 신차아닌가요??

미사일 말씀이지요?

스팅어홍보하러 옵니까?

장난해?!

암표 천만원 가나요.. 전 찬성이라능 ㅋ 물론 저는 갈 생각이 없습니다만

헉...

400석...???!

스팅인줄..

그냥 현대가에서 누가 결혼하는데, 초청가수로 Sting 부른 수준...

400명.... 디너쇼인가.....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8/0004657508


비 멋지네요..ㅎㅎ 땡큐, 100딸라! 떙큐!!

역시 500억 건물주의 위엄!!

김태희가 선택한 남자의 위엄...

일류다잉

오~~

오 정말 일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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