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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故 김성재편 또 못본다..법원 방송금지 가처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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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9-12-20 19:37 조회5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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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191220183057747

지난 여름에 SBS가 이 편을 방송하려 했다가 김성제 여자친구 측이 제기한 가처분금지신청을 법원이 인용했습니다. 그알 측은 가처분금지신청 인용 이후 보강취재를 해서 내일 방송하려고 했지만, 이번에도 한 번 더 같은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기본적으로 이거나 가세연이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쯤되면 SBS의 오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 사건에 집착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공익적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저번에 김광석씨 건 생각해보면..

방송국의 그릇된 집념이지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331277
구체적으로 한 번씩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만, 몇가지 꼭지를 짚어보자면:
  • TV조선의 과락은 0.85점밖에 안된다. 취소를 내면 법정다툼으로 가고, 그러면 언론 탄압이다 해서 난리날거다. 그리고 취소를 내면 조건을 붙여서 정상화 강제를 할 수가 없다(=제어권 밖으로 벗어난다). 코로나19에 온 역량을 집중해도 모자랄 판국에 그러고 싶지 않다
  • 그동안에는 이런걸 하면 반대쪽이 박차고 나갔는데, 이번에는 방통위 최초로 합의안이 나왔다. 
  •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경영진은 각 방송국에서 손 떼라
  •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기자가 TV조선과 채널A로 넘어가는 것도 금지한다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경기방송 기자가 불편한 질문했다고 방송국을 날리더니 입맛에 맞는 언론만 승인 내주는 것 같군요. 언론통폐합이 따로 없네요.

대충 찾아보니 전문기자중 임원급 기자를 말한다고 하네요. 중앙일보 김영희 대기자가 우리나라 최초의 대기자라고.
홍혜걸 의학전문기자, YTN 왕선택 통일외교전문기자 같은 사람들이 짬 먹고 국장이나 본부장 같은 타이틀 지나서 논설위원으로 안 빠지고 여전히 취재하고 기자 쓰겠다고 하면 대기자 타이틀 붙여주는 것 같습니다.
외국은 Journalist, Reporter 라고 통칭하고 내부적으로 페이그레이드로 구분하는데, 때에 따라 Senior Journalist 라고 붙여주나봐요

저는 댓글+대댓글을 많이 다니깐
대댓글러 하겠습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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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자가 아니라 대기/자라고 읽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담 : 권영철 CBS 대기자 라고 나와서 대기자가 뭐야 하고 찾아봤는데 잘 안나오는군요
대충 head 같은 느낌으로 큰대자를 쓴거 같은데...

스스로 자사 기자를 대기자라고 부르는거 좀 부끄럽지 않은가...

저는 재승인이 맞다고 봤습니다. 물론 허구한 날 정치로 아주 그냥 헛소리하는 꼬라지 들어 주기 참 어렵습니다만... 종편 취소했을 경우 언론탄압이라는 빌미를 줄 수도 있고, 사실 그 헛소리를 계속하는 게 확증편향으로 이어져서 자기들 발목을 죄는 지름길이라 놔둔다고 무서울 건 없다고 봤거든요. 그렇게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졌다가 피 본 게 이번 선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재승인 안 할 이유는 딱히 없다고 봤습니다.

뭐 일단은 스컬지들이 날뛰지 못하게 리치 왕이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군요.

동의하기는 어렵지만 왜 그런 결정이 났는지 이해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sid1=110&oid=353&aid=0000032835&mode=LSD

이렇게 된지가 오래인데 새삼스럽게.... 황후의 품격 엄청 재밌는데...
드라마는 작가 보고 고르는게 맞는거 같아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8/00047805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든든한 국밥처럼 작품을 살찌워주시던 배우였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편안하세요.

재밌게 본 작품들에서 많이 뵌 분인데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아하던 배우분이신데...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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