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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일부 이용자 신상 노출…카카오 "보완하겠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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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1-14 22:39 조회1,9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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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10114176251017

성매매 업소 리스트라니?

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https://news.v.daum.net/v/20181101170011335

기억에 의존한 것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제 기억에 최초로 홍채인식을 도입했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홍채인식이 지문인식에 비해 보안성이 높기 때문이었거든요.

보안수단으로서
지문인식은 인정하지 않았던 금융사들이
홍채인식이 도입되면서부터 적극적으로 생체인식 기능을 보안에 적용하기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와중에 지문인식도 많이 도입되어서
지금은 지문인식을 제공하지 않는 금융사가 없는 정도에 이르렀죠.

근데 홍채인식은 빠져버리는군요...

빅 픽쳐였을까요? 그럴 가능성도 있긴 있겠지만
아직 안면인식 적용에 대한 루머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루머가 없는 걸로 봐서는 가능성이 높진 않은 것 같아요.

전면풀스크린 때문에 저러는 거 같네요
안면인식으로 바꾸려는듯??

저도 선천적으로 손가락 피부가 얇아서 지문인식이 안됨ㅠ

아 미치겠네..전 지문인식은 더럽게 안되는데 홍채인식은 잘되서 편했거든요.. 지문인식은 인식이 너무 안되요..ㅜㅜ

제 직장에서 몇 곳은 홍채인식하고 접근해야 하는 곳이 있어요. 제가 얼마전에 안경을 다중촛점으로 바꿨더니, 이게 인식을 했다 못했다 그러더라고요.

홍채인식이 별 매리트가 없었지요. 안경 쓰면 인식률 팍 떨어지는데다 장점이라는 보안수준도 지문인식만으로도 충분했으니. 그나마 초음파 방식 나오면서 장점이던 강화된 보안도 빛을 잃었는데 계속 개발할 의욕도 없을 거에요.

안경땜에... ㅜㅜ

https://news.v.daum.net/v/20190219084502297

카카오 그룹톡은 작년에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룹톡은 네이버 밴드와 유사했는데, 카톡에 기능이 추가되면서 그룹톡은 차별성이 없어졌죠.
오픈채팅방에서 작정하고 야동 뿌리면 막을 방법이 없을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막을건지 모르겠군요. 고심끝에 카카오톡을 폐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381490

그놈의 액티브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눈먼돈 먹기 하다가 결과물 낼 때 되니 핑계를 ActiveX로???

누가 쇼핑하는데 VR을쓴다고. .. 시간만 더들지 자꾸 이런것좀 안했으면

애초에 [시범 구축 사업]이고, 판매하는 물건의 개수가 180개밖에 안 되는 시점에서 본전 같은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종의 데모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뭐, 최선의 시나리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부에서 ActiveX와 공인인증서에 기반한 현 결제 시스템의 근본적인 한계를 직접 깨닫는 것이 아닐까요. 그마저도 힘들 것 같지만서도.

가능성의 여부 문제가 아니라 품질에 대한 우려인거죠.
본전 뽑을만큼의 매출이 안나오리라는 예상인거구요.
애초에 정부주도로 저런 프로젝트를 띄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 기사에서 제시된, VR 안에서 쇼핑할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는 수준 정도는 이미 작년에 외국에서 구현된 바 있습니다.
https://1boon.kakao.com/dbr/83

공인인증서를 위시로 하는 이 문제들은 나중에 두고두고 발목을 잡을 겁니다. 뭐 지금도 발목잡혀있지만...

그런건 세계최초 안해도 되는데...
무산된게 다행이지요. 무산되지 않고 오픈하면 그거대로 참사일거 같고...
아마 개발 외주 한 회사도 눈먼돈 먹는다는 생각으로 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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