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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이마트·신세계 충전소 4년 만에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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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1-04 18:26 조회2,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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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uto.v.daum.net/v/20210104150150571

일단 이건 뉴스라기보다는 그냥 오피셜로 기사 써준 쪽에 가깝읍니다
신세계백화점이나 이마트에서 이미 작년 가을쯤부터 슈차/데차 하나 둘씩 빠지기 시작했거든요

기사만 보면 테코가 무슨 양아치인가 싶겠지만
기사에 나온 이유보다도 이마트에서 충전 사업 시작하려고 하는 점이 큽니다 (이미 기사도 나왔읍니다)
애초에 테코랑 계약한 것도 충전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간보기 위해서라는 카더라까지 있으니...

테슬라 충전기 빠지면 어차피 전기 공사 다 해놓은 거 그 자리에 이마트측 충전기 그대로 넣으면 되니
이마트 입장에서 큰 손해도 아니거든요



결론은 뭐 똑같읍니다: 전기차는 시기상조... 아 생각해보니 슈차는 좀 다르겠네요... 제 생각이 짧았읍니다
근데 데차도 다시 해야 한다구요...?;; 완속은 같지 않나요?

테슬라가 특수해서, 전기공사 인입선 빼고는 몽땅 다시 공사해야됩니다 ㅎㅎ

전기차요!

이번에도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

나 버스탈건데, 넌 뭐탈거냐?
전 기차요.

이마트 옥상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

https://news.v.daum.net/v/20180916120007740

아주 많은 종류의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컨덴서(커패시터) 중 고급라인은 대부분 일본 제조사 제품이고
이를 제조사들이 서로의 단가를 공유해가면서 2000년~2014년까지 담합했다는 의혹입니다.
솔직히 14년 이후에도 계속 담합했을 것으로 의심되고
대부분 고급형 가전이나 부품에는 일본제 커패시터가 들어간 것을 특장점으로 내세우는 편이었는데
이로 인해 가격이 쥐똥만큼이라도 올랐다면 소비자로서는 화가나는 일이지요.
아. 또 그런게 있나요?
하여튼 죄수의 딜레마란...

근데 우리나라의 경우 담합을 맨 먼저 자진신고한 기업은 혼자만 봐주는 제도가 있어서, 일부러 그거 노리고 담합의 증거를 모아두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더라고요.

하긴 바보가 아닌 이상 담합했다는 증거를 문서화하지는 않았겠죠?

기사에서도 암묵적 담합이라고 뜨는데, 소송 들어가면 질 거 같아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04/0200000000AKR20170504064400017.HTML

심지어 프로버전은 아직 구플 스토어에 있답니다
(당연히 검색하시지 않는 편을 권합니다)
구글은 이런 게 문제라는 느낌입니다......... 맞아요. 그래서 저도 안드폰에는 민감한 정보도 안 넣고, 삼성페이 이와의 금융거래도 하지 않습니다.

안드는 조심하지 않으면 언제든 털릴 수 있어서...
그래서 중국 제조사 폰은 가급적 안 쓰려고 합니다

아이폰을 버리고 싶어도 저처럼 게으른 이용자는 애플생태계의 폐쇄성이 더 맞는 거 같아요.
부지런하면 안드로이드도 안전하다고 하는데 따라갈 자신이 없.....

으잉?...무섭네요 ㄷㄷ

이 경우에는 애플 같으면 아마 앱스토어 심사도 안됐을 것 같아요...

안드로이드 악성코드가 하루에 8000개가 넘게 발견된다는 추산이 있을 정도니까요.


http://news.imaeil.com/Shopping/2020020701485255513

대구, 경북 지역 KT 사용자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g 나오면서 lte속도도 망이고 수도권 인터지는 곳도 생기던데 저런일까지..... 브랜드 엄청 떨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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