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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UNIST, ‘반도체 집적도의 역설’ 해결 실마리 네이처 발표… “초격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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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6-25 18:19 조회1,6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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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366&aid=0000545019


국내 연구진이 나노(nm·10억분의 1미터) 크기 반도체의 집적도를 더 높이면 오히려 성능이 떨어지는 역설을 푸는 실마리를 찾았다. 현재 한계에 다다른 반도체 집적도와 성능을 다시 한번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석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자연과학부 교수와 신현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 등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진은 반도체 소자(素子)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는 절연체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이날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게재됐다.




"반도체 초격차 전략을 이어갈 수 있는 핵심 소재기술 개발"
http://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99

현재와 같은 나노미터 단위의 반도체 공정에서는 소자가 작아질수록 내부 전기 간섭 현상이 심해져 오히려 정보 처리 속도가 느려지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전기 간섭을 최소화하는 낮은 유전율을 가진 신소재 개발이 반도체 한계 극복의 핵심이라고 알려져 있다.

현재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절연체는 다공성 유기규산염(p-SiCOH)으로 유전율이 2.5 수준이다. 이번에 공동 연구팀이 합성한 비정질 질화붕소의 유전율은 1.78로 기술적 난제로 여겨진 유전율 2.5 이하의 신소재를 발견한 것이며, 이를 통해 반도체 칩의 전력 소모를 줄이고 작동 속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유전율을 낮추기 위해 소재 안에 미세한 공기 구멍을 넣어 강도가 약해지는 문제가 있었으나, 비정질 질화붕소는 물질 자체의 유전율이 낮아 이러한 작업 없이도 높은 기계적 강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Ultralow-dielectric-constant amorphous boron nitride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0-2375-9


semiconductor-new material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701663

- New insulator material for smaller, faster semiconductors developed -
A team of researchers has developed a new insulator material that can lead to production of smaller and faster semiconductors, the science ministry said Thursday.



반도체 집적도가 이제 높일 데로 높여서 한계에 다다랐다고 생각했는데, 비정질 질화붕소(amorphous boron nitride)라는 소재를 개발하여 집적도를 더 높였다고 합니다. 이 물질이 유전율이 낮아서 주위 전기장에 대한 간섭을 줄일 수 있어서 반도체 집적도를 더 올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이야 이게 되네?! 참으로 반도체 개발 역사에서 정말 큰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극복하기 힘들어보였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다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두 분이 형제인가...

외계인 납치에 성공했군요..

(삼성 깃발 펄럭이는 짤)

삼성 대단하네요 ㄷㄷ

드립 이해를 못했습니다. 제가 최신 유행을 못 따라가서..;;

님은 바로 붕소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http://v.media.daum.net/v/20170111173504723 http://mnews.joins.com/article/22540579#home

https://books.google.com/talktobooks/

구글북스 현재의 검색보다 아주 많이 나아졌을까 싶긴 한데 점점 더 발전할 거로... 근데 얘네들 출판사들이랑 저작권 합의는 한 건지 모르겠네요. 거꾸로, 구글에 책을 제공하려 난리가 나도록 만들지도...

구글북스 프로젝트할때 진짜 어마어마한 돈을 저작권으로 뿌렸다.. 는 기사를 본 것 같기도 합니다.

공적 이용(fair use)라고 주장하지 않을까요.
뭐, Java API의 공적 이용 주장과 관련해선 오라클에 패소했습니다만.......

http://naver.me/51J8Telu

예상대로 청원답변 나왔네요 = 아무튼 믿어달라

예상대로긴 하지만, 진짜 짜증나네요

성인의 지능은 여가부에만 필요한게 아니네요.

정부와 무관하게 통신사에서 자발적으로 한 일인데 왜 정부에서 해명하나요 ㅋㅋ

"소통은 없다." 네요. 배댓대로.

뭐 한 두번도 아니라...

"필요한 조치만 이뤄지게 하겠다"
날 믿어요~

송구스럽지만 헌법 따위 란소리군요 ㅋㅋㅋ

뭔 개소리야....... 장난하나

한줄 요약하면 소통 부족했긴 한데 니들이 뭐라하든 난 내맘대로 하겠다 네요.

어떻게 감청을 막을건데? 에 대한 답은 없군요.

지능이 의심되는 정책이죠
해봐야 곧 eSNI들어오면 무력화, 지금 상황에서 TCP Fragment도 못잡는 조잡한 기술
욕은 욕대로 다 쳐먹고
Source랑 Destination만 보고 필터하면 감청이 아니라는 희대의 개소리까지. 방통위원장 통화는 감청 안할테니 통화기록은 보여달라하면 보여줄건지?

댓글 중에 퍼옵니다: "불법 차단 대상의 단속을 위해, 부득이하게 헌법의 기본권 위반을 이해해 달라.."

왜만든걸까요 국민청원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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