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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UNIST, ‘반도체 집적도의 역설’ 해결 실마리 네이처 발표… “초격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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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6-25 18:19 조회2,8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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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366&aid=0000545019


국내 연구진이 나노(nm·10억분의 1미터) 크기 반도체의 집적도를 더 높이면 오히려 성능이 떨어지는 역설을 푸는 실마리를 찾았다. 현재 한계에 다다른 반도체 집적도와 성능을 다시 한번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석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자연과학부 교수와 신현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 등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진은 반도체 소자(素子)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는 절연체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이날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게재됐다.




"반도체 초격차 전략을 이어갈 수 있는 핵심 소재기술 개발"
http://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99

현재와 같은 나노미터 단위의 반도체 공정에서는 소자가 작아질수록 내부 전기 간섭 현상이 심해져 오히려 정보 처리 속도가 느려지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전기 간섭을 최소화하는 낮은 유전율을 가진 신소재 개발이 반도체 한계 극복의 핵심이라고 알려져 있다.

현재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절연체는 다공성 유기규산염(p-SiCOH)으로 유전율이 2.5 수준이다. 이번에 공동 연구팀이 합성한 비정질 질화붕소의 유전율은 1.78로 기술적 난제로 여겨진 유전율 2.5 이하의 신소재를 발견한 것이며, 이를 통해 반도체 칩의 전력 소모를 줄이고 작동 속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유전율을 낮추기 위해 소재 안에 미세한 공기 구멍을 넣어 강도가 약해지는 문제가 있었으나, 비정질 질화붕소는 물질 자체의 유전율이 낮아 이러한 작업 없이도 높은 기계적 강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Ultralow-dielectric-constant amorphous boron nitride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0-2375-9


semiconductor-new material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701663

- New insulator material for smaller, faster semiconductors developed -
A team of researchers has developed a new insulator material that can lead to production of smaller and faster semiconductors, the science ministry said Thursday.



반도체 집적도가 이제 높일 데로 높여서 한계에 다다랐다고 생각했는데, 비정질 질화붕소(amorphous boron nitride)라는 소재를 개발하여 집적도를 더 높였다고 합니다. 이 물질이 유전율이 낮아서 주위 전기장에 대한 간섭을 줄일 수 있어서 반도체 집적도를 더 올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이야 이게 되네?! 참으로 반도체 개발 역사에서 정말 큰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극복하기 힘들어보였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다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두 분이 형제인가...

외계인 납치에 성공했군요..

(삼성 깃발 펄럭이는 짤)

삼성 대단하네요 ㄷㄷ

드립 이해를 못했습니다. 제가 최신 유행을 못 따라가서..;;

님은 바로 붕소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http://naver.me/G35Mbzb3

들통날 거짓말을 통할거라 하는건지 ㅋㅋ 뭐 어느 정권이건 지들 말이 정의라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번에는 그런 인간들이 아니겠지 하다 크게 데인거라 봅니다ㅋㅋ

사실 https이전에 warning이 문제긴 한데 혓바닥이 긴게 더 극혐

이젠 .es도 안되던데..

자기들 맘대로 차단사이트 추가했다가 맘대로 뺀거가지고 KT탓은 왜하지 ㅋㅋ 권력 잡았으면 맘대로 소신껏 한다음에 투표로 대가 치르면 되지, 남탓 아니었으면 얘네는 정치 어떻게 했을지

https://m.yna.co.kr/view/AKR20200914176000017

https://youtu.be/D6x4uDsysUw


드디어 상소문 에디션이 나오나요?!

힘을 내시오 LG. lg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아무리 광고 잘하고 그럴싸해 보여도 소프트웨어 지원에서 보나마나 한계가 보일 것이기 때문에...

공개된 영상보니 완성도가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

v50 사용자 입장에서 제일먼저 든 생각이 배터리는? 이었습니다.

윙 두께가 노트20 ~ 노트20U 사이라고 하던데, 배터리가 얼마나 들어갈지...

v50도 듀얼디스플레이 쓰면 동영상 3시간 보기 힘듭니다.
(처음에는 그정도 됐던거 같은데, 3개월도 안되서 배터리 효율 확 떨어져서 이제는 3시간 갈지 모르겠네요.)

LG 윙은 욕먹던것에 비하면 완성도 있어보여서 생각보다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예전에는 줘도 안쓸거라 했는데, 실물 공개 영상 보니 주면 쓸 것 같아요. 그치만 아직 제값 다 주고 사기엔 약간 망설여지는 그런 폰...

바형 스마트폰 일색으로 가면서 기계적 내구도가 좀 덜 중요해졌는데 다시 접는 놈도 나오고 돌리는 놈도 나오고 또 잡아서 쭉쭉 늘리는 놈도 나오니 내구도 극악의 미션을 수행중인 듯 합니다. 상소문 에디션은 똑 분지르고 싶게 생겼네요. ㅋㅋ

실물은 못 봤지만, 완성도는 생각 이상인 것 같습니다. 이게 LG가 아닌 삼성 갤럭시 브랜드로 나왔으면 반응이 어땠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영상에서는 내구성, 특히 세컨 디스플레이 보이는 상황에서 떨어뜨렸을 때 테스트도 내부, 외부에서 했다고 강조하는데, 문제가 없을지 우려가 되기는 합니다.

아이패드로는 해봤는데, 전 아직도 휴대폰으로는 어렵습니다. 전 화면이 커야. :)

폴드2 사전 예약해놨는데 윙 공개한거 보고 마음이 잠깐 흔들렸습니다.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lg 윙 은근 주식할때 좋을거 같아요. 저 맨날 호가창 보다가 매매할 타이밍에 매매화면으로 순간적으로 넘어가기 힘든데 윙으로 한 화면 호가창 띄워놓고 한 화면 매매화면 띄워놓으면 더 기민하게 반응할 수 있을듯ㅋ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저도, 하스스톤하면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만 했었습니다;

제가 크리에이터가 아니라서인지 콘텐츠 소비만 생각했지, 짐벌 모드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폼팩터의 이점을 짐벌모드로 살리다니. 놀랍더라구요.
네비게이션+스포티파이나 동영상+브라우징/채팅도 매력적이고.
아이폰+아이패드로 넘어온지 1년도 안 됐는데 다시 LG로 가고 싶네요.

LG는 삼성처럼 외계인 족치는 기술(?)이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ㅋㅋㅋㅋ

롤러블 tv 떡밥 던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양산 제대로 안되는거 보면 그닥 기대가...

가로본능으로 기대치를 한껏 낮춰놔야 상소문 에디션이 빛을 보는 전략??

https://news.v.daum.net/v/20200302163118608

대형 게임사 및 인터넷 업체를 중심으로 이번주 초까지 진행하던 재택근무나 특별휴무를
이번 주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하는 뉴스입니다.



- The xian -
그건 진짜 악몽일 것 같은데요. 실적압박 데드라인 압박 결정장애등이 가미되면..

이러다가 어 재택근무 괜찮은데? 하면서 사옥 축소하고 순차적 재택근무 가는 시나리오?....는 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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