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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2G 서비스 폐지..011 등 번호 1년 더 유지·단말기 교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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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6-12 14:47 조회1,5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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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612133957692


10가지 모델 중에서 휴대전화를 무료로 골라 받거나, 30만원의 구매 지원금
2년간 월 요금 1만원 할인 또는 2년간 요금제 70% 할인 중 선택해 요금할인
기존에 쓰던 01X 번호 유지를 희망하는 가입자는 내년 6월까지 번호를 유지


이 정도 보상이면 kt 2g 종료 시절처럼 거의 날로 먹으려는 수준은 아니네요
요금제 부분은 성의는 보였다고 생각되고, 01x 번호 유지 이슈만 남읍니다 존버가 승리한다?!

먹이 어르신, 이번 기회에 번호 바꾸시겠읍니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53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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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021년에 출시할 아이폰 최상위 모델에 현재 유선 충전 및 다른 기기와의 연결을 위한 라이트닝 포트를 제거한다. 충전과 기기 동기화 등 ‘선’이 필요했던 모든 작업을 완전히 무선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21년에 그럴거라는 연구원의 예상이옵니다만 그럴듯 하쥬?

저야 배터리 탈착식 좋아하는 최신감각의 유저인지라ㅋㅋ LG폰의 붐은 온다! 그렇다고 진짜 탈착식 유선 내놓진 말고. 나야 좋지만 수지 안맞지.

애플이 지배하는 세상...아니 그러니 빨리 애플보다 먼저 제거해서 내놔버려! 저도...

모니터처럼 폰팔고 무선충전기 따로 팔겠죠...

집에서는 무선충전 사용하지만 여행가거나 회사에서는 유선충전기 사용합니다. 여행가거나 할때 유선 충전이 편한디...... ㅠㅠ

제 폰 커버는 자석이 잔뜩 있어서 무선 충전이 안되더군요. 무선 충전하려면 전화기 커버를 벗기고 해야.

애플은 전통적으로 충전 관련해서는 안드로아드에 비해 딸리는데 무선충전 도입한다니...;;;

마진 쿡 : 자네 애플에서 일해볼 생각 없나?

요즘 나오는 자동차 앞자리야 무선충전 가능하지만 뒷자리에 앉은 사람은 케이블 꽃아서 충전해야 하는데...
이동중에 충전할 필요도 있을텐데 어떻게 하란 소리인걸까요.

지금도 Qi 표준일텐데요?

정말 이러고 충전기 30만원..

발상의 전환으로 유선충전이 가능한 케이스를 팔려고...

그렇긴 한데 유선충전단자를 아예 없애버리면 기본으로 동봉해줄 무선충전기가 있어야 되니까요.
애플워치랑 비슷한 자석식으로 주려나요...

저는 노트 10 쓰면서 노트 10에 충전 코드 꼽아 본 적이 없네요...
다 무선충전 쓰는지라...

어자피 무선충전은 공용규격을 쓰기 때문에...

애플 주식을 올리는건 혁신 때문이 아니라 애플 자체가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를 밀어올리기 때문이라죠. 연구개발하고 이런거 주주분들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럴 시간에 주가나 올리라고 압력 넣을걸요.

어라, 에어파워는 계획이 중단되지 않았나요?

케이블 업체 다 망할듯

신제품 기대할만하겠네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오르는 이야기라는 것)

무선충전으로 간다는건데... 무선충전기 얼마에 팔려나요.

3년 쓰면 정품 케이블 값만 10만원 정도 나오는 것 같은데, 그냥 없애는 것이 나을 듯...

하..... 저래도 잘 팔리겠지 혁신이라면서ㅋ

야 이ㅠㅠㅠㅠ 애플 때려칠 때가 오나

무선충전패드는 한 30만원에 팔겠죠?

http://naver.me/xVsUeBYE

무게는 본체 기준 1천340g으로 기존 15.6인치 풀HD 패널을 채용한 노트북 수준이다. 세계기네스협회 역시 17일 "미국, 영국 등 7개국에서 실제 판매중인 약 150종의 17인치 디스플레이 장착 노트북 무게를 측정한 결과 그램 17이 가장 가볍다"고 공식 인증했다.




그램이 기네스 인증 받은 거 보다 17인치 노트북만 150종이란 게 더 놀랍습니다. 대체 얼마나 많은 메이커에서 다양한 라인업으로 나오는 건지. [그램 17의 실제 무게는 1천340g보다 조금 더 가벼우며, sRGB 색역에서 색 재현도 역시 100%에 가깝지 않느냐는 일부 IT 커뮤니티의 지적에는 "무게를 1천340g으로 표기하는 것은 몇 g을 줄여 얻는 마케팅 효과보다는 실제 제품을 받아든 소비자가 더 가벼운 제품을 받게 하는 고객 감동을 더 큰 가치로 보고 있기 때문"]

역시 그대는.

제 노트북이 2.3kg짜린데 너무 부럽네요. 어깨 빠질 것 같습니다

휴대용의 마지노선 무게인 본체 1.3kg을 맞추네요 ㄷㄷ..

오오 킬로그램 오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5&aid=0002737015





과거에 잠깐 삼성이 엘지 패널 가져다가 모니터 만든 적이 있기는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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