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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한국지점 정리…오피스 공실 폭탄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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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6-03 01:29 조회8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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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15&aid=0004352609

드디어 서울역 나서자마자 work라는 단어를 안 볼 수 있는건가... 위워크에 원한은 없지만 기껏 퇴근하고 work라는 단어를 다시 보는게 괜히 심술이 났었는데.. 이게 정답.
- 위워크와 패스트파이브 둘 다 경험해본 사람

배우 수현씨.. ㅠ

너무 비싼데 비싼 만큼의 메리트가 없음.

한동안 위워크 ipo때 위워크는 it 스타트업으로 볼만한 건덕지도 없는데 과대포장된 것이라 지나친 고평가를 받고 있고, 기존에 자신이 말한 가치창출하는 것과는 다르게 숙박업을 너무 많이 하고 있는 사기를 치고 있다는 등의 글을 많이 봤었는데 여기까지 오는걸 보면 신기하네요

http://v.media.daum.net/v/20180717093129870
>>SK텔레콤은 현재 ‘T플랜’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최종 인가 결정을 기다리는 상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AA0-vjTaNY

<ZDNet> IBM at CES 2019 outlines Q System One quantum computer
https://www.zdnet.com/article/ibm-at-ces-2019-outlines-q-system-one-quantum-computer/

<Engadget> IBMs latest quantum computer is a 20-qubit work of art
https://www.engadget.com/2019/01/08/ibm-q-system-one-quantum-computer/

오는 11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전시회인 CES 2019에서 IBM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는 범용 양자컴퓨터인 [Q System One]을 발표했습니다. 이 양자컴퓨터는 20큐비트(qubit)의 성능으로, 밀폐된 유리상자 속에 매달린 극저온 냉동용기 속에서 작동합니다.

엄밀히 말해서, 이전에도 캐나다에 위치한 D-Wave Systems사에서는 “양자 어닐링 컴퓨터”라는 것을 개발하여 판매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시스템은 정해진 용도로만 쓸 수 있는 특수목적용 컴퓨터라서 범용이 아니기 때문에, 진정한 양자 컴퓨터로 볼 수 없다는 비판이 IBM 소속 과학자로부터 나온 적이 있습니다. 바로 그 IBM으로부터 진짜 범용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되는 것이죠.

아쉽게도, CES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것은 제품의 실물이 아닌 모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큐비트의 스펙은 양자 우위(양자컴퓨터가 기존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뛰어넘는 것)를 달성하기에는 모자랍니다. 하지만 자동 보정 기술을 통해 제어가 까다로운 큐비트를 제품으로서 상용화할 정도로 안정화하였다고 선언하는 이정표로서의 가치는 충분할 것 같군요. IBM은 미국 뉴욕 주에 있는 도시인 포킵시(Poughkeepsie)에 올해 안으로 ‘양자 연산 센터’를 설립하고, 여기에 Q System One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설치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양자컴퓨터를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겠지요.

참고 - 홈페이지 :
https://www.research.ibm.com/ibm-q/system-one/ 양자우위달성 개꿀!

20큐비트 양자 컴퓨터로 40큐비트를 제어하고 40큐비트 양자 컴퓨터로 80큐비트 제어하고...

그래도 풀옵은 끊길 것 같은데...

아범님 역시...멋집니다!

생긴 건 이쁘네요.

저걸로 마인크 돌리면 쩔듯

이제 P=NP 문제 풀 수 있나요?

https://news.v.daum.net/v/20191002113025397
글쎄요... 직원들을 싼 값으로 굴리던 시절이 가니까 적응을 못하는 것일듯... 경제신문에서 게임계에 대해 기사를 쓰는 것을 보면 대부분 주식이나 신작출시 이야기 아니면, 잊을 만 하면 로테이션되는 패턴 - 가령, 대한민국 게임계는 창의성이 부족하다거나, 생산성이 떨어진다거나, 양산형 게임밖에 만들지 못한다거나, 확률형 아이템 가지고만 장사한다고 하는 식 - 으로 두들겨 패는 기사만 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경제신문의 기자님들께서 부족한 인력에 허덕이는 대한민국 게임계의 앞날을 걱정해 주시는 기사를 쓰시는군요.

참으로 황송한 일이라 해야할지 아니면 이 분들이 점심에 가챠를 돌렸더니 갑자기 느낌이 좋으셨는지 알쏭달쏭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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