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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 시 칸막이 등 3종 피난시설만 알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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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2-18 19:18 조회8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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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218104200051

2005년 이전의 아파트들도 경량 칸막이는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2005년 이후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되면서, 경량칸막이 대신 대피공간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발코니 확장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좁은 아파트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다 보니, 창고를 만든다든지, 유명무실해진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법에 예외규정들도 많고.

상대적으로 이웃 일본은 경량칸막이에 대한 인지가 잘 되어 있고, 무거운 물건 등으로 막지 않고, 이용 안내 표지 같은 것도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칸막이 아래쪽도 뚫린 경우가 많죠. 발코니 바깥쪽 샤시도 없고.

그에 반해서 우리나라는 현관 앞 공용구역도 불법으로 추가 덧문을 설치한다든지 해서 전용공간처럼 사용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발코니 샷시나 현관 덧문 같은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사이엔가 뉴노멀이 된 것 같군요.

https://youtu.be/ydi3FQfymE8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02/0200000000AKR20171102132000063.HTML?input=1195m

한성 도읍기 백제의 왕성으로 추정되는 서울 풍납토성 복원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항소심 법원이 풍납토성을 점유한 레미콘 업체와 이 업체의 이전을 추진해 온 정부와의 소송에서 1심 판결과는 달리 정부 손을 들어줬기 때문이다.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180212060024034 http://v.media.daum.net/v/2018030220180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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