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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허기 채우는 참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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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9-12-08 13:30 조회8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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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1208131822407?f=o

저번 금요일도 추웠는데 내일도 걱정이군요. 까치밥 털어먹는 참새들...

http://v.media.daum.net/v/20180308050006216 https://auto.v.daum.net/v/gIKAyo2rFI?f=m 8주에 560만원이라니 헛웃음이 나오는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91265



대체식품 시장은 확실히 나날이 커져가는거 같습니다.
나도 저런 쪽으로 장사나 해볼까.. 건강식 붐 때문에.....

물론 미국에서는 오트밀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먹었습니다.

우유보다는 대체우유인 두유, 아몬드유, 오트밀크 모두 우유보다 비쌉니다.

귀리가 옛날에 말 먹이던 거 아닌가요?
요즘은 비싸진 건가요?

요것도 미국 따라가기 수순을 한 단계 더 밟는군요. 가전업계의 건조기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가격의 벽이 넘어질지...

밀가루 좀 덜 먹어 보려고
오트밀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

각고의 노력과 시간이 들어서 두유가 대중화 되었는데 귀리도 두유만큼 심혈을 기울여준다면 대중화 되겠다 싶습니다. 반품 나면 꼭 귀리우유가 나는데 제가 먹습니다 ㅎㅎ

저도 귀리가 못해도 좀 되겠고 민트는 이걸 왜? 싶었는데 정반대로 흘러가서 그냥 저도 선견지명 없는 사람이다 느꼈습니다

귀리는 일단 가격이 비싸니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지요.

두유처럼 대중화 되는데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민트는 저도 길게 가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꽤 오래가더군요.


비건이나 글루텐프리 관련 상품들 관심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귀리는 아직 그리 크게 파이가 커지진 않나 보군요 ㅎㅎ

제가 카페랑 유통식품으로 귀리쪽 관련해서 작년 봄부터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로 보면 전망이 좋거나 나아지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민트는 대박 나서 매출에 이바지가 되었다면 귀리는 그냥 자리만 차지할뿐 민트는 불티나게 팔리는데 처음에는 귀리가 좀 되고 민트는 그냥 계약기간만 채우고 말려는데 정반대로 흐르는 중이네요.
일단 제가 지내는 시장은 귀리는 그냥 다양성을 위해 편입한 정도 같습니다

요즘 글루텐프리, 에그프리 같은 ~~프리 디저트도 많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클래스도 늘어나고.

대체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긴 늘어난 것 같슴다.

두유+설탕 = 마이씀!

그게 식품과학이겠지요.

오트밀크로 삼시 세끼 할 각오 해야 만들 수 있겠군요.

직접 만들어 봤는데 시판에 비해 뭔가 살짝 부족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시판은 너무 비싸고..

시판 오트밀크는 우유에 비해서 많이 비싸군요.

직접 만들면 저렴해 진다고 하지만....

저희 가게 근처 상권에선 이미 꽤나 많이 생겼읍니다. 수요가 어느 정도 있나 모르겠지만 지나다니면서 보면 손님은 그래도 어느 정도 있는거 같고..ㅎㅎ

스벅보니 플랜트 함박 + 스파게티 메뉴를 팔더군요.

여대 앞이면 가능한 장사일 것 같습니다만,
고난의 행군을 어느 정도 해야할지 감은 잘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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