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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통령 펭수, 외교부 청사 출입 규정 위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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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9-11-07 14:28 조회8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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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85255?lfrom=kakao

그러나 펭수는 6일 펭귄 인형탈을 쓴 채로 외교부 청사에 들어갔다. 별도의 확인 과정 없이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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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펭수는 펭귄인데요?
펭수...건드린...사람...정...병국...의원...(메모)

감히 펭수를 건드려?

무려 [단독] !

댓글 중에
[놀랍게도 진지 빨면서 싸제낀 기사였다] ㅋㅋㅋㅋㅋ

http://v.media.daum.net/v/20180222152903480 26년은 가둬놔야 하는거 아닌가;;;;;;;;;;;;;

2년 6개월...

https://news.v.daum.net/v/20210906174444775

해외 뉴스를 국내에서 레커한 기사이기는 하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군요...

뉴스 정보 입수 From https://twitter.com/hiddleismine_/status/1435241376711467012 이런 식의 사적제재는 그......
일반론으로는 안될일입니다만
이번건 같은 경우는... 글쎄요
동영상을 직접 핸드폰에서 발견했고
그 핸드폰의 영상도 확보된 상태라면
최대한 가벼운 형벌로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고 힘들고 앞으로의 미래가 어찌될지 물보듯 뻔한 행동 이였지만 가장 용기가 필요한길이 바로 나아가야할 길이죠.
우리나라 법대로 했으면 흐지부지 할게 뻔함

곱게는 못죽입니다.
어떻게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일까 고민하겠습니다.
하루에 손가락 한마디씩 잘라나간다던지 최대한 살려서 고통을 줄겁니다 저라면

심정적으로 이해하고 이해만큼 감경된 처벌을 받기 바랍니다.
우리 법제라면 3~5년형 정도가 선고되면 좋겠군요..

엄마는 엄마네요. 그 와중 죽은 성폭행범 눈물의 보호막을 쳐주네요...

절대 용서 못함.......

공군 이모중사 성추행 피해 자살사건 법정에서도 피해자 부친께서 (군사)재판 돌아가는 꼴을 보고 발언기회를 요청한뒤에 그냥 다 무죄줘라. 풀려나면 내가 알아서 하겠다... 라고 하셨다는 취재후기가 올라왔었죠..

사람을 죽인 게 아니라 쓰레기를 치운 겁니다.

이건... 저라도... 할 수 있다면...ㅠㅠ

http://v.media.daum.net/v/20180302154726413 안타깝네요.
나라잃은 설움을 동포의 땅에서 느끼고 있어야 하다니...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중국동포와 북한 탈북민들에 대한 차별금지 정책은 요원한건지...

단어 선택이 남조선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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