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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僧의 수행일기…질문이 멈춰지면 스스로 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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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9-10-29 17:59 조회1,1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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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91029163800005

혹시 회원님?!

뉴스 제목에서 가진 기대와 달리 게임과 종교(수행)의 연관성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왜 나는 스님(종교인)과 게임은 안 어울린다."고 은연중에 생각하고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고, 게임이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것들도 있지만, 게임도 일종의 간접 경험이고, 게임을 하면서 희로애락도 느끼고, 종교 수행에도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스님, 문명하셨군요?!

페이스북과 네이버 블로그도 하시는군요. 대충 봤지만, 확실히 저보다는 게임을 훨씬 많이 다양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https://ko-kr.facebook.com/pg/WONJESUNIM/posts/

https://m.blog.naver.com/monkwonje/221094029634

https://m.blog.naver.com/monkwonje/220944243837

https://m.blog.naver.com/monkwonje/220803634021

기사에 언급된 것은 게임 문명 관련 카페에 연재한 것을 말하나 봅니다.

저 마구니를 때려 죽여라

해탈에서 극도의 평정심으로 펜타킬!!

롤하면서 안빡치기 정도면 해탈 린정

워낙 또 평정심을 강조하는게 불교라 대략적으로 대충 안될거 같았는데 ...

스님댁에 크킹 놓아드려야겠어요

두 스님의 사례를 보고 나니, 출가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사라진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Avb7y2htoc
이 스님 얘기인 줄...

게임하면서 하는 수행은 면식 수행..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89857&plink=ORI&cooper=NAVER

https://youtu.be/0B-Gp8txx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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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농도 저감 효과가 크지 않더라도, 차량 2부제와 노후 경유차 출입 제한 같은 정책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김용표/이화여대 환경공학전공 교수 : 경유 자동차의 검댕이 위해성이 제일 높거든요. 똑같은 2㎍/㎥이라고 하더라도, 위해성 정도가 다르거든요.]]


라는 말씀도 있읍니다. 즉각적 정책만으로 3%면 충분히 큰거죠;;;
숫자놀음 너무하네요

그게 30%면 이럴때만 하는게 아니라 당장 영구적으로 금지시켜야 하는 수준이죠. 이게 3% 정도니 이렇게 하는것이고...

미세먼지는 유입보다 유출이 더 중요합니다. 인공 강우 기술이 발달해야 하는 이유.

그냥 차량 금지하죠
모두 공평하게 걸어서 출근~

2부제를 안지킨다를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클린 디젤은 두들겨 맞고 침몰했는데 다음 타자인 가솔린의 차례는 언제일까요?

http://v.media.daum.net/v/20171124085359339 역시 근속연수가 30년 넘는 공무원은 짱이네요.

https://news.v.daum.net/v/20200517121723221

‘칸트씨…’는 2년 전 영상자료원 등에서 몇 차례 상영됐지만, ‘황무지’는 1989년 상영 불가 처분을 받은 지 31년만의 정부기관 공식 상영이다. 광주진압 계엄군의 양심가책을 그린 이 16㎜ 저예산 영화는 그해 5월 광주에서 첫 공개하려 했지만 당시 문화공보부와 광주시청의 상영중단 압박 속에 투자사에 필름을 빼앗겼다. 닷새 뒤 서울 혜화동 상영에선 이 영화 비디오테이프마저 문공부에 압수됐다. 관객과 만난 건 2000년대초 서울 아트시네마의 기획전에서 상영됐던 게 유일하다.

“1989년 상영하려던 광주 소극장에 갑자기 영화사 직원들이 들이닥쳐서는 상영기에 아세톤을 막 뿌리더군요. 지역 깡패까지 동원해 필름을 탈취해갔죠. 혜화동에선 문공부 직원하고 경찰 몇 사람이 와서 속수무책 빼앗겼고요. 알고 보니 문공부 뒤에 보안사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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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감독의 [황무지]를 서울과 광주에서 상영한다는 소식이네요. 진압군을 중심으로 한 여러 이야기를 다른 작품으로 대중속으로 다가간 영화라면 [박하사탕]을 시작으로 꼽아야겠지만, 10여년 전 척박한 환경에서 만들어진 김태영 감독의 작품은 또 다른 의미의 시작이 아닌가 싶네요. 황무지는 89년 이후 상영이 된적이 없다고 하는데 정식 상영은 아니었지만, 김태영 감독은 비디오테이프로 떠진 필름을 소규모로 상영을 조금 했어요. 91-92년경 지금은 없어진 공간, SPACE의 지하에 위치한 공간소극장에서 황무지를 보고 간트씨의 발표회 시나리오를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는 조금 지루했었고, 딱히 영화적 재미나 미적으로 흥미를 일으키는 그런 작품은 아니었는데, 저예산 영화의 한계를 넘기는 어려웠겠죠. 배우로 서갑숙, 방은진등이 등장하네요. 두 사람 모두 커리어 초기에 참여한 작품이었고, 필모를 찾아보면 안보이는 그런 상황이기는 합니다. 음악을 신대철씨가 담당했고, 이 영화에 사용된 노래인 황무지는 나중에 시나위 4집에 실렸네요.



시나위 - 황무지 저도 영화를 오래전에 한번만 본지라 기억이 희미해요. 영화자체가 상영도 안되고 외부로 알려지지 않아서 크레딧 찾는것도 어렵고요. 영화버젼이 앨범버젼과 같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기적으로 시나위가 4집을 제작중이던 시기와 겹치기때문에 김종서 보컬에 서태지 베이스가 맞을꺼예요.

김종서 보컬에 서태지 베이스인가요...

네. 그때는 이게 이게 기사로 길게 나올줄은 몰랐어요.

전에 탐라에서 소개해주신 기억이 나네요

아 그렇군요^^

신해철씨가 정글스토리에서 부른건 산울림의 [내 마음은 황무지]일꺼예요. 신대철씨가 만든것과는 다른 곡이네요.

신해철이 정글스토리 앨범에서 다시 부른 그 황무지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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