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한국과 화이자 백신 맞교환…이달 70만회분 제공"(종합2보) > 국제

본문 바로가기

국제

"이스라엘, 한국과 화이자 백신 맞교환…이달 70만회분 제공"(종합2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06 11:06 조회282회 댓글0건

본문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6025352009

우리나라는 접종 수요, 접종 역량은 되지만, 특히 7월 말~8월 초까지 백신이 부족한 상황인데, 백신이 남는 이스라엘과 스와프를 하기로 한 것 같습니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것들이라고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에서 받은 얀센의 경우처럼 금방 소진될 것 같고, 일단 빨리 많이 접종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백신을 우선 접종하게 되는 9월 1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접수 인원을 무제한으로 바꾸고, 온라인 응시 선택도 가능하다고 해서 백신 여유가 되려나 했었는데, 이런 협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 응시 선택해도 백신 접종)

https://youtu.be/MWXZDFFmiCo

나라가 망해야 성이 차는 분들이니..

음.. 딱히 우리나라를 편애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서로의 니즈가 맞은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우리는 당장 백신 수급이 급했고,
쟤네는 일이 틀어져서 멀쩡한 백신 유통기한땜시 버리게 생겼으니
우린 미리 땡겨쓰고 저들은 사용기한 벌었으니 윈윈^^

예상하신대로 중X일보 기사 제목이.. ㅋㅋ
[백신 보릿고개 韓, 기한 다된 이스라엘 화이자 백신 빌린다]
틀린 말은 아닌데 뉘앙스가 참 그렇죠.

오 좋은 소식이네요!
이스라엘이 우리나라를 이유없이 좋아라하는게 참 신기합니다

나도 주라 으흑흑

뭐 이런 건 좋으면 좋았지 딱히 나쁠 게 있을까 싶네요

냉동과 냉장이 법적으로 다른데, 사람들이 잘 모르고 혼용해서 쓰는 경우가 많죠.
화학적으로 합성하는 일반적인 신약들은 보관조건 설정이 쉬운데, 백신이나 생물학적 제제일수록 안정성 입증이 어려워 보관 및 유통조건과 사용기한을 보수적으로 설정하는 편입니다.

찾아보니 한동안 접종을 안했는지 4월부터 3개월간 접종자가 거의 늘지 않았군요;;
초반에 접종안하려고 버티던 하레디들도 대부분 접종한것 같은데...

어떻게될지 몰라서 과다 구매한걸 내년의 부스팅샷으로 돌리려는건가?
미접종한 40%의 인구분포가 궁금해지네요

접종하려는 수요도 많아야 되는데, 이스라엘의 경우 그렇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100만이 아닌 70만회 분이 된 것은 학생들 접종 관련으로 짐작하는 것 같습니다.

냉장 한 달은 정확히는 초저온 냉동(-90~-60도씨)에서 해동된 후 냉장(2~8도씨)에서 미개봉으로 보관/유통할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 식약처의 경우도 지난 5월 말에 화이자 측의 신청에 따라 백신 보관/수송 관리지침에서 이것을 원래 5일에서 31일(한 달)로 연장했습니다. 이는 보관의 부담을 덜어서 접종 기관을 늘리는 역할도 했죠.

제가 비난한다는 것은 아니고, 미국 공여 얀센 때처럼 일부 언론 등에서 그런 얘기들이 99.9%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유통기한 등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조금 지나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12월 화이자 백신을 들여와 세계 최고 수준의 접종률을 보인 데 힘입어 지난 2월부터 단계적으로 봉쇄를 풀기 시작해 이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그러다 백신을 맞지 않은 16세 미만 위주로 학교 등에서 델타 변이(인도발 변이)에 의한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자, 지난달 실내 마스크 의무화를 복원하고, 12∼15세 접종을 서두르고 있다.
-------------------------------------------------------------------------
이스라엘도 특별히 접종인력이 부족해서 백신 썩히는 나라는 아닐것같은데...
단순히 과다확보면 접종해버리면 되지않나...?;;

이스라엘쪽에는 무슨 이득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홍홍조아요

냉장유통하면 유효기간이 한달이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임박했다고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오 이런외교 좋아

https://m.yna.co.kr/view/AKR2020121403265100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에도 책 외에 영화와 드라마로 접한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박찬욱 감독이 감독한 <리틀 드러머 걸>도 요즘 화제가 된 <퀸즈 갬빗 > 만큼 좋은 작품 입니다. 존 르 카레 원작 드라마를 맛보고 싶은 분은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제겐 최고의 작가 중 한 분이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스파이의 유산도 추천드립니다.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도 걸작이었어요. rest in peace

이분의 책들이 서가에 꽂혀 있는데... 편히 쉬세요 선생님.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는 제 인생 최고의 영화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news.v.daum.net/v/20201101003948219?x_trkm=t

미 의사협회에서 집단으로 럼프형 진료거부해도 할말 없는 어그로... 나는 이미 망했고 너도 같이 망하자.

부우라뇨 부우한테 사과하..아 아니다

그저 순수부우 ㅋㅋ

아마 누가 되어도 중국과 화해무드로 돌아가긴 당분간 어렵지 않을까요?

이 사람이 재선 되면 정말 여러모로 안될것같은데
중국 뚜까 패는거보면 낙선되는게 아쉽기도 합니다 ㅠㅠ

네이쳐도 강경하게ㅋㅋ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0-02852-x

사이언스도ㅎㅎ
https://science.sciencemag.org/content/369/6510/1409

트럼프가 역대급이긴 한 듯 합니다.

여러의미로...ㅋㅋ

100년 뒤에 역사책이 나오면 최근 미국 대통령 중에 가장 비중이 높은 인물일 것 같습니다 ㅋㅋ

제가 미국쪽 분위기는 전혀 모릅니다만, 홧김에 뻔히 알면서 트럼프 찍은 사람이 꽤 있을 것 같거든요.
우리도 저런 사람들이 생겨나면 안되는데... 저는 정말 두렵습니다.

MB vs 유능한 정동영?

역시 쌀조선...이게 우연일까?

이런 것 까지 한국 따라할 필요는 없는데...

@[email protected]

순수해서...

ㄹㅇㅋㅋ

아 근데 진짜 트럼프 후보때는 이런 사람인줄 사람들이 몰랐을까요? 왠만하면 알았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선되게 만든 힐러리가 나쁜건가...

대안적 사실~

순수악!

점마는 ㄹㅇ 재앙.. 이코노미스트도 거의 트럼프 암살할 기세던데 ㅋㅋ
https://www.economist.com/leaders/2020/10/29/why-it-has-to-be-biden
https://youtu.be/wCcyhn4RDVk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53471&plink=ORI&cooper=DAUM

지지율이 낮아서 선거에서도 계속 질정도였는데
결국 못버티고 불출마하는군요. 이쯤되면 아베 신조의 위엄이려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