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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 日대사관 자택에 허가없이 침입…"빈조약 위반"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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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7-05 21:54 조회2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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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05122349304

와… 상상초월이군요.
일본 아니고 미국대사관 처들어 갔으면 지도에서 지워졌을 듯.
https://news.v.daum.net/v/20210222155904266?x_trkm=t

  이젠 인터넷에서 일본 정치인 고이즈미하면 펀쿨섹좌만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은데  으르신은 탈원전 운동하고 있었네요 아들놈 모가지에 칼을 ㅋㅋㅋㅋ 전 전기 없이 살수는 있습니다

적어도 일본은 그 말해도 인정입니다.
다만 1억이 넘어가는 인구를 감당할
에너지원이 원전말곤 없을뿐이라서...

문: 왜 거짓말인가요?
답: 원전은 위험하고 비싸기 때문입니다. (흡족)
- 아버지를 도우려는 펀쿨섹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0042352009


https://m.yna.co.kr/view/AKR20200721005900071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1001000072



영국은 최근 화웨이 관련 결정을 번복하면서 이미 복선을 깔긴 했지만, 완전히 줄을 갈아탄(?) 것 같습니다.

미국도 오늘 중국 측 추가 제재 기업들을 발표했는데,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갑자기 이해가 확 되려고 하는데요 ㅋㅋ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잖아요 :)

보리스 존슨이 직접 걸려서 죽을뻔하지 않았다면 좀 더 유하게 나왔을까 싶습니다 ㅋㅋ

https://news.v.daum.net/v/20200624181840164

유네스코가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 역사 왜곡과 관련해 “한국 측의 우려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세계유산위원회의 자문기구에 전달했다”고 지난달 우리 정부에 알린 사실이 24일 확인됐다. 정부는 지난 4월 ‘일본 측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문제에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촉구 서한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보냈다.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메칠드 뢰슬러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은 차기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이 문제를 다루겠다는 뜻을 전했다. 뢰슬러 센터장은 “후속조치로서 모든 정보에 대해 공정한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며 “저희(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이러한 분석 내용과 그 결과를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제문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우리 정부에 전했다.

일본 정부는 2015년 7월 하시마(군함도)탄광 등 강제노역 시설 7곳이 포함된 일본 근대산업시설 23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을 때 유네스코 총회에서 노동자 강제동원 사실을 병기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최근 일본 도쿄에 문을 연 근대산업시설을 소개하는 산업유산정보센터 전시관에는 거꾸로 강제동원 피해를 부인하는 내용의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지워진 강제동원 피해자..군함도 역사 왜곡 전시관을 가다
https://news.v.daum.net/v/20200624233412057

세 개 구역으로 나뉜 전시는 조선과 제철, 광업 등 일본 산업 발전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군함도에 대한 설명에는 석탄 산업의 시작부터 폐광까지의 역사만 언급돼 있습니다. 모니터에는 당시 조선인에 대한 차별 대우나 가혹 행위가 없었다는 증언이 흐르고 있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증언이나 당시의 가혹한 노동 환경에 대한 설명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담은 전시는 어디에 있는지 묻자 당시에는 다 같이 어려웠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군함도 등 강제노역 시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함께 등재할 때 노동자 강제동원 사실을 병기하기로 약속했었으나, 정작 전시관에서는 강제동원을 부인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유네스코가 차기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이 문제를 다루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WHO가 중국에게 빌빌댄 걸 볼때.. 유네스코도 용단(..)을 내리기는 힘들지 않나 싶네요.

힌국과 중국의 동의는 받았지만 조건부 등재 승인이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죠. 한데 분담금 규모가 사실상 1위(미국은 안내고 버티기)인 나라라 유네스코에서 용단(?)을 내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눈치 살살 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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