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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괴롭히지마!” 불량배 제압한 식당직원의 돌려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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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6-25 11:02 조회5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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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50476


직원분 돌려차기각이 제대로인데요?
날아오는 의자도 잘 피하고..ㅎㅎ 점프 A를 썼어야

한국이면 쌍방폭행인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84006

에잇, 더러운 세상...
그 모의법정 같은것도 피의자 외모에 따라 같은 죄목에도 형량이 달랐다죠?

짜릿해 늘 새로워

와... 잘생겼네요

24살 엄마와 1살 아기 생명이 더 아깝다…

한명만 데리고 가겠읍니다 ㅋㅋ

당장 교도소로!!

10년 더 되었을 거예요 아마 2000년대 초반인가...

여기 바깥에 풀어놓기 아까운 얼굴이 숨어있읍니다.

거 왜 한국에도 10년전인가 얼짱강도라고 이쁜 범죄자 수배전단 이슈되서 팬클럽 생기고 막 그랬죠?

범인이 반응들 보면은"나한테 당해보지 않은것들이"
라고 할듯

으흠..워낙 흉흉한 소문이 많은 미국 교도소에 저런 얼굴로는 정말로 가고 싶지 않을듯 합니..다..

잘생기긴 했네요 ㅋㅋㅋㅋㅋ

라스콜리니코프는 잘생겨서 구원받았다는게 정설



https://news.v.daum.net/v/20210214063015692

... 역시 결과는 부결이였네요 하기사 바이든 대통령도

     기대 안했다고 얘길 할 정도니... 그래도 공화당에서

     7명이나 찬성한것에 위안을 삼아야겠죠 공화당 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의 트럼푸 지지자들 눈치를 본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 결정이 4년후 후회를 하게 될지 아니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일단 임팩트를 준 것에 의의를 두는 걸로......

7명만 해도 엄청난 숫자기는 해요.

https://news.v.daum.net/v/20210630090601238

유럽이나 캐나다 쪽은 에어컨 없이 사는 동네들이 있던데, 밴쿠버도 에어컨 없는 분들이 많았나 봅니다. 그때는 인위적으로 배출된 온실가스에 의한 온실효과가 그리 크지 않을때이며,
순전히 태양의 활동에 따라 기온이 변화하던 시대 였읍니다
태양의 활동이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잠시 주춤할때 빙하기가 왔읍니다
지금은 태양의 활발함 + 온실가스 배출량에 의한 열복사에 의해 지구의 온도는 상승 중에 있읍니다

와 ㄷㄷㄷ

제가 무식해서 잘 모르는데, 옛날에도 지금보다 더 더웠던 시절이 있었다쟎습니까? 그린란드가 정말로 푸르렀던 시대가 있었다고 하고, 툰드라에 유기물질이 땅밑에 잔뜩있다는 걸로 보아 거기도 풀 나무가 무성했던 시절이 있었던 거 같은데. 왜 기온이 내려갔던 거죠? 지구온난화 문제로 나오는 얘기 들어보면 기온 올라가면 계속 올라가서 금성처럼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불지옥 난이도 ㄷㄱ

ㄷㄷㄷㄷㄷ 한 20년후에는 여름 평균기온이 40도 될지모르겠네요

불지옥 난이도 ㅎㄷㄷ

섭시 48도...?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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