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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엄마 등에 업힌 까치 "왈왈" 짖었다…세상에 이런 모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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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6-24 09:04 조회3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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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12556?cds=news_edit


아니 까치가 개 짖는 소리를 너무 똑같이 흉내 내는데요..??? 개 처럼 짖으란말이오. 개말이오 개. 왜, 못하겠나? 그렇지 제아무리 무식한 까치라도 새의 존엄성이 무너지는 그런짓을 할 수는 없...

멍멍 나는 까치가 아니라 개입니다! 엄마 젖줘!

까치는 젖먹는 동물도 아닌데 젖을 쪼았군요..

어쨌든 둘 다 귀엽네요 ㅋㅋㅋㅋ

https://imnews.imbc.com/news/2020/politics/article/5904173_32626.html



형 살아있었어? 현실 어몽어스 하고계셨나

뭔겜을 밤세 한다고 일을 안한겨?

https://m.yna.co.kr/view/AKR20210610002600081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0187000085

우리나라는 아직 알파가 주 변이인 것 같습니다만, 해외여행 재개 등의 희망과 더불어 델타 확산이 계속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26417?sid=104


어메이징하네요 진짜...ㅋㅋㅋ 이건 진짜 어디 고대 사서 폭군 편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인데..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식량난 각을 보는가봅니다(....)

저 짬은 해로운 짬이다.

진핑이도 돼지아닌가?

ㅋㅋ 시황제님의 중국이 중국중이네요 ㅋㅋ

해로운...읍읍

너희들이 입고 먹고 마시는 것 어느 하나도?

이거 교과서에서나 보던 6~70년대 한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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