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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델타 변이 확산 이스라엘, 병원·공항 마스크 의무착용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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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6-24 00:41 조회6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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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623175800079

9일 만의 공항, 병원 등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부활이라니, 델타의 전주곡일지.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03300085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03400091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01300098


https://youtu.be/lcUFVD1qxrg

https://youtu.be/TbGiVXu7c7c

https://youtu.be/qTr-BZZ5IvY

빨리 접종을 많이 하는 방법이 현재는 최선일 것 같습니다.



화이자, AZ, 델타(인도 변이)에 매우 효과적
https://redtea.kr/?b=3&n=11786 한국도 어설프게 확 풀지말고 좀 더 버텨야하지 않을지ㅜㅠ

누가 해치웠나라고 한듯

진단키트주들이 떡상하더라니..젠장..짧은 희망이었나 싶네요..


https://m.yna.co.kr/view/AKR20200806079200009

돈 많이 벌면, 족보부터 사들여야?!  (이게 아닌가?)

족보사업이 유망사업이 될 줄이야. 근-본

전 족발보통 ㅋㅋ

저는 족(발)보(통) 35,000 원 !! ㅋㅋㅋ

조상 찾기(?) 서비스가 여러가지 DB를 쓰고 있지만, 요즘 DNA 이용하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 범죄인 검거에 사용되기도 하고, 개인정보 이슈도 있고, 막상 서비스 이용해 보니, 징기스 칸, 빅토리아 여왕 후손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실제로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크게 의미가 없을 수 있어서) 상술과 개인정보 이슈로 특히 DNA 서비스는 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Y염색체로 보니 “수천만명 후손 남긴 ‘미스터X’는 칭기스칸”
http://scienceon.hani.co.kr/262998

족발보쌈인줄 알았는데 ㅠㅠ

제 친구 몇몇이 여기 이용하는 걸 본 적 있어요. 근데 양놈들의 조상찾기 관심 포인트는 내 안에 유태인이 몇프로인지, 독일인이 몇프로인지 뭐 그런 것들 ㅋㅋㅋㅋㅋ 유대라는 두글자가 얘들한텐 엄청난 의미라는 걸 (좋거나 나쁘거나) 알게되었죵.

말티엘 등장인가?

블랙스톤... 검은영혼석...

크킹에서나 챙기는 혈통이 현대사회 사업아이템이 될 줄이야

학교 시험 족보인줄 알았는데

머나먼 후에는 개인의 DNA로부터 모계와 부계를 대충 특정지을 수 있을 테니 끝이 보이는 사업인거 같은데...

흑석 B가

https://news.v.daum.net/v/20200422185402187

일반 마스크보다 현저히 작고
얼굴 좌우 옆쪽 밀착되지 않아
곰팡이·벌레 제품도 대거 발견
정부, 정확한 조달 원가 숨겨

이들 3개 업체의 수주가액은 총 90억9000만엔. 일본 정부가 총 466억엔을 들였다고 하니, 아직 명단이 공개되지 않은 업체도 수두룩 할 것으로 보인다. 후생노동성은 가격만 제시했을 뿐 각각의 조달 매수는 밝히지 않았다. 공개했을 경우, 마스크의 단가를 계산할 수 있어 조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을 내놓았지만, 국민세금이 들어간 사업의 정확한 조달 원가를 공개하지 않은 건 선뜻 납득이 가지 않는다. 해당 업체들은, 일본이 아닌 미얀마 등 해외 공장에서 해당 물건을 급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 마스크 사건으로 조롱과 비난에 시달리고 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예민해진 상태다. 지난 17일 관저 기자회견에서 아사히신문 기자가 "코로나 대응에 대해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질문하자, "귀사(아사히신문 온라인 쇼핑몰)도 천마스크 2장을 3300엔에 판매했다"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내놓은 것이다.



아베노마스크 또 벌레·곰팡이.."일본 정부, 알고도 숨겼다"
https://news.v.daum.net/v/20200422155554650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모든 가구에 2장씩 배포하고 있는 천 마스크에서 벌레와 곰팡이 등 오염물질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배포를 시작한 임신부용 천 마스크에서 비슷한 이물질이 검출된 데 이어 전 국민 대상 마스크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특히 일본 정부는 마스크 오염 실태를 확인하고도, 언론보도가 나올 때까지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 공분을 사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 14일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50만장의 마스크를 먼저 배포했지만, 벌레나 곰팡이, 머리카락 등에 오염된 사례가 7870장에 이르면서 21일 배포 중단을 결정했다. 하지만 전 가구용 마스크는 오염 사례에도 불구하고 “계속 배포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욕을 먹는대도 꿋꿋하게 밀고나가는 걸 보면.. 아베 지인이 마스크를 만들었나?-하는 킹리적 갓심이 듭니다. https://blog.naver.com/sw_berry/221773858459

이럴 예정이었던 침대인데 올림픽이 미뤄져서 처치곤란이었지만 기가막힌 납품처를 찾은거죠

요즘엔 지금이 일본의 변곡점이 아닐까도 싶은 생각이 들어요. 뭔가 거대한 변화의 시작이 일어나고 있는건 아닌가 싶은. 근데 아무일도 안일어날수도 있죠. 우리인식에서는 진짜 나라를 몇번 뒤집어엎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저긴 이상하면 이상한대로 잘 굴러가고 있으니 이거 원.

원가 80원으로 만든것 아닐까요? 그럼 장인이 맞을듯

예? 올림픽 선수촌에 뭘 납품해요?!

골판지 침대는 올림픽선수촌에 납품하기로 되어있던 그 침대랍니다 - 아베형이 업자라네요

아놔 더러운 놈들

질문이 저게 아니었으니까요(...) 아사히 기자의 질문은 마스크 얘기였습니다.

아니 일반 면마스크보다도 못한걸 갑자기 만들어내서 트롤링 하는거 보면, 골판지 침대도 그렇고 분명히 저거 해먹을려고 그러는거 맞을겁니다.

"코로나 대응에 대해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질문하자, "귀사(아사히신문 온라인 쇼핑몰)도 천마스크 2장을 3300엔에 판매했다"며 신경질적인 반응

ㅋㅋㅋ.. 아니 어떻게 이질문에 대해 저 답을 내놓을 수가 있어요? 아베가 이렇게까지 트럼프화되어있을 줄은 몰랐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12556?cds=news_edit


아니 까치가 개 짖는 소리를 너무 똑같이 흉내 내는데요..??? 개 처럼 짖으란말이오. 개말이오 개. 왜, 못하겠나? 그렇지 제아무리 무식한 까치라도 새의 존엄성이 무너지는 그런짓을 할 수는 없...

멍멍 나는 까치가 아니라 개입니다! 엄마 젖줘!

까치는 젖먹는 동물도 아닌데 젖을 쪼았군요..

어쨌든 둘 다 귀엽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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