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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5만분의 1 확률 하늘색 개구리 전남 담양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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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11 14:10 조회4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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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408149500054

진로 소주에 박제 될듯.. 폴아웃 개구리

포샵은 아니겠죠

진로 풀매수...이전에 예쁘네요

<한겨레> 물+이산화탄소+미생물로 식량 생산 길 열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28&aid=0002376457

역시 흙탕물은 미래형 식량입니다. 맛이가 없는건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soylent.com/
흙탕물 원샷!

Soylent green is people,

역시 공돌이는 갈아넣어야 제맛....

capitalism, ho!

보통 대학에서 나오는 균주 수율이 한자리대~20% 정도고 불순물도 많아서 정제도 힘든 상태지만 그정도도 논문은 나오더라고요.

기업 연구소에서는 그런 균주를 데려다가 괴물을 만들어놓습니다 ㅎㅎㅎ

불고기맛 흙탕물 하나 얼마에요?
아 숯불 옵션 추가요.

당장 저기서 나온 결과물의 산출량과 소요시간을 봐도 그건 자명하지요.

학술적 연구결과와 산업용으로 가능한 수준과는 엄청난 갭이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113093818065
사실 한국인도 아닌데 이럴 때만 한국계라 뽑는 국뽕기사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누가 달이나 화성에 갔는데 김씨 라고 하면 확실히 느낌이 다를 것 같습니다. ㅎㅎ


https://news.v.daum.net/v/20200116050140236
퍼온 계기는 이 기사 때문이었습니다.
중앙일보가 조니 김 인터뷰를 아주 상세하게 따 왔네요.
- 네이비씰 이라크 파병 2회 은성무공훈장 (이거 진짜 전쟁터에서 동료 목숨 구해야 받는다고)
- 하버드 의대 출신 박사 (동료 살리고 싶어서 하버드 의대 진학?)
- 아르테미스 우주비행사 선발 (달에도 가고, 화성까지??)
+ 84년생인데 결혼해서 아이가 셋이라고???

당장 오늘 운동하러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사람 사는 걸 보니 넘모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런기사들보면 참 좋아요. 2세들 참 열심히하고 만나보면 다들 착하고 바르고 ... 한국에 대한 자긍심도 있고요.

기사 감사합니다.

외할머니 한국인 위대한 한국계 게나디 골로프킨!
웩.

그러게요. 저정도면 인성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군인이나 우주비행사는 팀워크도 중요하니까요..

본인이 한국계취급받고싶으면 기사내면되고 아니면 안내면 되고...

인성도 훌륭해서 또 다시 자신을 돌아보게 하지 않을까요

저정도로 사람이 잘나면 평소에 살때 어떤 기분일지 좀 궁금하네요. 아... 난 하나도 제대로 하는게 없는데..

에도 군필, 박사님에 애 셋(예정) 많이 있으십니다. 우리도 안밀림...

ㅎㄷㄷ 하네요

외국인인데 자꾸 한국계 강조하는것 넘모 올드갬성..

21세기에는 교포를 어거지로 민족주의적으로 엮어서 내는 뉴스가 좀 줄었으면...

대단하네요

현실판 히카루 술루군요.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999707&date=20180403&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0

"수십대의 드론이 일사불란하게 군집비행을 하고, 적의 진지에 은밀하게 침투해 수류탄을 투하한다." 육군이 생각하는 미래 전장의 모습이다.
육군은 3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드론봇 전투발전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드론을 중심으로 한 미래 전장 전투체계 개념과 나아갈 방향을 소개했다. 그러고 보니 <레디 플레이어 원>에 보면 원격 조종되는 드론이 구조물에 폭탄을 장착시키고 터트리는 장면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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