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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폭식과 우울, 장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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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09 10:37 조회4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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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65101.html

과학/기술 카테고리로 넣을까, 사회 카테고리로 넣을까 고민했네요.

위 기사는 연재 중 일부이고, 다른 연재들도 살펴보시면 재미있을 듯해유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55937.html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58727.html

기고자인 임소연 선생님의 약력은 다음과 같습니당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Texas Tech University에서 박물관학으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기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의 사회학과와 프랑스 Maison Des Sciences L’homme의 College detudes mondiales에서 박사후 연구를 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기술학 관련 강의를 맡고 있다. (예스 24 발췌)

페미니즘이 워낙 갈래가 다양하고 기존 담론에 저항적이다보니, 신비주의나 반과학적 관점과도 결합하기 쉽기는 한데요 (ex: 페미니즘적 점성술,,,). 과학이라는 믿음의 망이 지닌 힘을 존중하고 그 속에서 연구 주제나 해석의 틀을 검토하고자 하는 시도들도 있어요.

기사에서 언급하는 레퍼런스들을 검토할 능력은 제가 안 되니까 ㅇ_ㅇ; 다른 횐님들이 생산적인 코멘트 해주시기를 기대하며,

부정적인 방향으로 감정적인 변화가 있을 때나, 급격한 변화가 있을 때 토할 것 같아요 하던 여성 동무들이 문득 떠오르네요. 군대를 통해서 남성 신체가 명령 앞에 신체를 억압하는데 익숙해지는 과정도 떠오르고 흠... 선생님 글은 언제나 잘 읽어보고 있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고맙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804155206348?f=m

왜 가난한 사람은 계급배반적인 결정을 하는가? 도 같이 생각해 보면 좋을것입니다.



제가 멍청한 이유가... ㅠ

그래서 자한당 지지율이 저리 나오나..

빈곤, 영양부족, 비위생, 학대.. 인지능력에 영향을 안 줄 수가 없죠.

<연합뉴스> "지금 우주에 이전 우주에서 증발한 블랙홀 흔적 있어"
https://news.v.daum.net/v/20180823163544194

영국의 물리학자인 로저 펜로즈가 주장하는, 우주의 순환과 관련된 이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상한 대로 댓글은 우주의 윤회설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p.s.
로저 펜로즈는 저명한 물리학자기는 하지만, 주류 과학계의 인정을 못 받는 주장을 꽤나 하는 것으로 압니다. 위에서 소개한 이론도 그렇고, 인간의 의식이 뉴런 속 미세소관에서 일어나는 양자역학적 과정에 의해서 생성되는 것이라는 이른바 “양자의식론”과 같은 주장도 했지요. 참고로 일본의 작가 카와하라 레키는 자신이 쓴 소설 <소드 아트 온라인>이나 <액셀 월드> 등의 세계관 밑바탕 설정에 이 양자의식론을 깔아두고 있습니다. 신님도 현자타임엔 어쩔 수 없었나봅니다

죽기 전에 특이점이 도래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알파고님 충성충성충성!

빨리 특이점이 와야 합니다.

미개봉 신품인줄 알았는데...

그러니까... 포맷하기 전에 깔려있던 휴지통 흔적인가요?

지구의 역사, 아니 그 중에서 한 era 만 쳐도 인간의 인지능력으로 감히 가늠키 어려운 긴 시간이죠.

서기 3000년 이후의 예상이라는데 재미있네요.

https://namu.wiki/w/제4천년기%20이후#s-7

만약에 정말 저게 이전 우주의 블랙홀이 남긴 흔적이고, 그게 호킹 복사로 인해 증발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대체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난 것인지 아찔해지지요. 인간의 뇌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가지 않는 긴 시간이었을 텐데…

호킹복사로 증발이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고는 알려져있는데 그 흔적을 찾아내다니 신기하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111145101491

11일(현지시간) 민간 우주비행회사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에 "스타십 테스트 비행 로켓이 막 조립을 마쳤다. 이 사진은 랜더링이 아닌 실제"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머스크 회장이 트위터에 공개한 가상 이미지와 똑같은 실제 스타십은 몸체는 스테인리스스틸로 빛나며 몸통 중앙에는 미국 국기인 성조기가 붙어있다. 스타십은 현재 미국 텍사스주(州) 보카치카 해변에 있는 스페이스X 발사기지에서 제작됐으며 3~4월 경 시험 발사될 예정이다.



좌약 같이 생겼지만 매끄럽지 못 한게 50년대 SF에 나올법한 우주선을 조악하게 재현한 모양새라 별로 타고 싶진 않게 생겼네요. 복사열 반사시키려고 스뎅으로 만들었다던데

다자인과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었다는 것이 영

위에서 까라면 까야죠 ㅋㅋㅋㅋㅋㅋ
뭐 나름 일부러 레트로 디자인이라고 의도한것도있는것 같고요 ㅋㅋㅋ

수백 수천의 공학자들이 저항이 어쩌고 유체가 어쩌고 열이 어쩌고 하는 둥 최첨단의 기술을 총망라했을텐데, 생긴 것은 저리도 뭉툭하고 시대에 뒤떨어져 보일까요... TT

ㄴㄴ 그냥 공돌이들 갈아 넣었습니다

1950년대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생기긴 했지만, 안에 오만 외계인 갈아 넣었겠죠???

우주에 관해서 스페이스X와 중국 중 어디가 더 하이테크놀러지일까요?
그래도 미국산 외계인이 좀 더 대단하겠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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