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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빛 반사 지구공학적 접근법 "어둠 속에서 총 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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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4-06 04:51 조회5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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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10405122700009

잘 모르는 분야지만, 기후변화의 레드라인을 넘어선 상황에서의 대처가 더 암울한 결과로 이어질 것 같고, 픽션 속 디스토피아가 떠오르고, 안 좋은 쪽으로 상상력이 자극됩니다.

https://www.nap.edu/catalog/25762/reflecting-sunlight-recommendations-for-solar-geoengineering-research-and-research-governance

게스트로 이메일 입력하면 PDF 받을 수 있습니다.
태양반사... 탈모...

미네랄 캐러 우주로 간다고요?

그리고 scv님은 ... 아 아닙니다

이거 설국열차 스토리 아닙니꽈


현대로템 가즈아

지구와 태양 사이 우주공간에 공전궤도를 추적하는 루마썬팅지를 하나 띄워두면 어떨까 상상해봤읍니다(...)

급한 불을 끄기엔 저것보다는 나아보이니까요... 사실 제일 좋은 건 결국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이겠지요.

탄소포집도 별로 안전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장기간 포집해놓은 탄소가 대기에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저거 하다가 삑사리 나서 망가진 디스토피아를 보여주는게 매트릭스랑 설국열차죠.....

그리고 온도 낮추려고 태양빛을 줄인다 -> 식물들 생산성 저하 내지는 꼴까닥 -> 이산화탄소는 누가 흡수하나? -> 빛은 적어지는데 기온은 더 상승 -> 제어가 안되잖아??? -> 빙하 다 녹아여 -> 해저의 메탄하이드레이트 시밤쾅 -> 온실효과 최대로!!! -> 인류멸망..... 각이 딱 보이는데...

이건 좀 위험해 보이네요... 일단은 탄소포집 기술에 좀더 의존해야 할 것 같아요.

원본 : http://www.toshiba.co.jp/about/press/2017_10/pr_j0301.htm
번역 : https://translate.google.co.kr/translate?sl=ja&tl=ko&u=http%3A%2F%2Fwww.toshiba.co.jp%2Fabout%2Fpress%2F2017_10%2Fpr_j0301.htm

도시바에서 초급속충전이 가능한 차세대 리튬이온전지를 개발하여 2019년 상용화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 제품에 비해 충전속도가 3배 빨라, 전기차에 적용할 경우 6분간의 충전만으로 최대 320 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이라네요. 음극 재료에 티탄-니오븀계 산화물을 적용하여 충·방전을 5000번 실시해도 배터리 용량을 90% 이상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제품은 50 Ah 용량으로 크기는 111 mm × 194 mm × 14.5 mm.

참고 :
https://redtea.kr/pb/pb.php?id=news&no=5391 이제 백금쓰는 것보다 싸게 만들 수만 있으면, 전지전기차가 수소전기차를 훅 제치겠네요...

티튬전지들이 충전속도랑 내구도면에 강점이있는만큼 단점도있는건데, 강점이 더 좋아지는것도 좋지만 동시에 단점이 개선되는 방향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멀었군요.

한국적 현실이지요.

티튬-니오븀이면 아마 너무 비싸고 무거울겁니다...

그리고 kWh 당 말도 안되는 요금을 매기고, 절반이 세금...

지금 주유소처럼 전기차 급속충전소가 생기겠지요.

전에 쓴 리플 재탕하면
한국 현실은 우리 주차장에 충전소 안돼 빼애애액이라....

2022면 확실히 헤게모니가 전기차로 넘어오겠네요

어르신...

역시 밧데리의 명가 도시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22/2018112200109.html

눈은 뇌의 일부라는 이야기가 있지요.
그 얘기에 빗대어 보면, 사람의 뇌의 일부를 만든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실제로 사람 뇌의 일부를 만드는 실험도 있습니다. [뇌 유사장기]라고 검색해보시죠.

따봉

https://news.v.daum.net/v/20190905133659515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 퇴적의 역사적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1834~2009년에 걸친 ‘시료 상자’(box core)를 이용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유역의 해안 퇴적물을 분석했다. 그 결과 연구진은 1945년부터 2009년까지 플라스틱 퇴적물의 양이 15년마다 약 두 배씩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우리 모두는 학교에서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에 대해 배운다. 이것은 플라스틱 시대로 알려질까?”라며 “우리 세대가 이렇게 기억되는 것은 무서운 일”이라고 말했다.


청동기 철기 그 다음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플라스틱기입니다. 이제 플라스틱 입자가 퇴적물에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먼 미래에 인류가 다 멸절하고 외계인이 와서 고고학적 조사를 한다면 이 시기를 플라스틱 시대로 부르지 않을까요? 그냥 electronic age만으로 끝나면 좋겠읍니다.핵융합 성공해서 전기가 남아돌게 되면, 플라스틱을 전기로 다 분해시켜 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플라스틱으로 더이상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제 세컨 초이스입니다 ㅋㅋㅋ

이 시대를 특징짓는 주요한 재료들이 있죠. 플라스틱, 실리콘 반도체, 석유 등등

인류세 관련이군요 8ㅅ8 흥미로운 개념이더라고요.

저는 사실 지금은 석유시대를 밉니다 ㅋㅋ

이게 무엇을 기준으로 잡느냐에 따라 논쟁이 한쪽으로 휙휫 쏠리기 쉽긴한데
무게로 따지면 아직도 강철이 나머지 주요 경쟁자들을 뚜까 팰겁니다 ㅋㅋㅋ
그래서 전 철기시대파...

음 전기공학과인 저로서는 후자가 살짝 더 끌리긴 하네요 ㅎㅎ;

재료공학과 오시면
플라스틱 시대 vs 실리콘/반도체 시대로 너드들이 피튀기는 설전을 벌이는 것을 보실수있습니다

그 붕당정치 짤 생각나요

그 비닐을 붙일때 접착제가 잘 떼어지는 게 있고 잘 안 떼어지는 게 있는데 국내법에는 아직도 잘 안 떼어지는 접착제로 규정한다고 하네요.

electron age는 nuclear age보다 앞에두면 좋을까요?

거기에 상품명이 적혀있는 종이비닐같은걸 제대로 떼지않고 분리수거하는데 그거 붙어있는건 다 일반 쓰레기로 간다고 하더군요 자율규제는 힘들거 같고 법으로 없애는 방향으로 가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일반쓰레기와 같은 경우가 많죠. 쓰레기 처리 문제는 잊을만하면 등장하고..

심지어 투명한 플라스틱의 경우에도
가래침, 담배 꽁초, 접착제 같은 색깔 있는 것들에 의해 오염된 경우
그걸 깨끗하게 씻어서 재활용을 해야 하는데

여러 색깔 있는 플라스틱에서 투명한 것들만 골라서 세척하는 작업이 꽤나 고비용 작업이라서
그냥 묻어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칠성사이다 페트병 같은 것이 재활용이 잘안되는거군요 ㅠㅠ 뉴스 보면 가정집에서 분리수거하는 거 별로 의미없어보입니다..

제가 좀 알아본 결과로는
이론적으로야 플라스틱이 많이 재활용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투명한 플라스틱(생수통 같은)이 아니면 재활용 안 된다고 보는게 맞다고 하네요.

가정집에서 플라스틱 분리수거 열심히 하는거...
실질적으로는 의미 없다고 합니다.

핵버튼이 하나라도 눌려지는 순간 그날로 인류 문명은 몇천년 뒤로 다시 퇴보하겠죠 ㅠㅠ

우리나라는 가정집에서 플라스틱 분리수거를 잘하는 국가인데, 맡은 처리 업체에서 재활용이 참 안된다하더군요.. 기술적인 것도 있겠고 법적으로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plastic age가 nuclear age 보다는 그래도 나을 것 같읍니다.

개인적으로 플라스틱, 특히 1회용 플라스틱은 가능한 쓰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생각으로 주위를 둘러보면 참 1회용 플라스틱이 많더라구요.

재활용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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