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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통찰의 순간, 중독성 약물 맞먹는 쾌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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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4-10 15:29 조회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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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410113700009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053811920302445

아-하!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그러니까 중독성 약물을 하면 우리는 창조적 통찰자가 될 수 있다.

저게 소위 말하는 뽕맛이죠....

많은 퍼즐 마니아와 추리소설 애호가, 궁핍한 환경의 예술가, 저임금 과학 연구자 등이 이런 부류에 속한다고 한다. 궁핍함과 저임금에 왠지 짠한 마음이 드네요.

창조적 통찰은 게임에서 얻는 쾌감과 같죠

유레카!!!
아르키메데스는 그만 절정에 이르고 말았다.(...)

https://www.popularmechanics.com/space/moon-mars/a22541370/underground-lake-liquid-water-mars/

남극 주변 지하에 액체 상태의 H2O호수 발견.
짠 물일 확률이 높다 하네요.
마션 가자! 우주선 바깥에서 소리가 들린다.

"죠...우...지"

화성에 진입한 인간들에게 수만년 동안 봉인된 비밀을 해제한 댓가는 혹독했다. 처음만난 생명체는 침입자를 반기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이름모를 감염병이 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https://news.v.daum.net/v/20180902133003292?f=m

쿠바 아바나의 미국 대사관에 있던 미국 외교관과 가족들이 이명(耳鳴)과 두통 등의 증상을 앓은 것은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극초단파(microwave) 무기의 공격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 내용이.. 예전에 읽었던 니콜라 테슬라 관련 음모론 서적에서 나왔던 류의 무시무시한 것이네요. 극초단파 공격이라니.. <한국일보> 후쿠시마 원숭이의 백혈구ㆍ적혈구가 줄었다
http://newsum.zum.com/articles/49069203

내부피폭이 몸에 좋을 리가 없지요. 평균 연간 152mSv를 받아도 혈구 감소 외에 별다른 영향이 없군요. 그마저도 고선량은 데이터 부족..

70km 떨어진 지역에서 야생원숭이들 태아의 머리크기와 체중이 유의미하게 줄어들었다는 것을 보면
아기들에게는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되게 미묘한 연구네요. 기준치에 아슬아슬하게 미달한 것도 아니고 절반 수준인데 이상 발생이라... 대조군으로 쓴 게 다른 동네도 아니고 원전 60-100km라는 것도 의아하네요. 후쿠시마 3대도시가 다 저 범주에 들어가기 때문에 대조군 원숭이들이 정상이라고 한다면 사실상 후쿠시마는 안전하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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