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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연합뉴스, 국내 첫 AI 기사 선보여…알파고에 쓴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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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4-28 10:10 조회4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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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428045800017


https://www.yna.co.kr/view/AKR20200428008500034

https://www.yna.co.kr/view/AKR20200428013000004


기존에 경기 결과 단신이나 로또 추첨 결과 단신 자동 기사들이 있었는데, 좀 더 발전했군요. 이게 그전에는 기계쓰는게 사실 돈이 더 들어서 상보나 쓰고 그랬던 걸로 들었던...

선생님 꼭 AI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웃음).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이야기만 나오면 온몸에 거부반응이 아주 그냥 팍팍......

AI 쪽 종사자로서 저런 제목 볼 때마다 아주 괴롭습니다 ㅋㅋㅋ

일반인들에게 호소하는 제목이겠죠? 머신러닝, AI 잘 몰라도 알파고는 대부분 알고 있으니...

알파고랑 큰 상관도 없는 기술인데... 저런 식의 기사쓰기는 언제 멈출지 의문이네요 ㅠ

사실 특별한 날씨 관련 이슈가 있지 않으면, 기자들도 과거 기사와 정석대로 써 온 기사들이죠.

날씨 기사 정도면 거의 정해진 템플릿 끼워맞추기로 쓸 수 있는 기사에 해당하는거 같습니다.
그걸 그동안 사람이 계속 해왔으니 굉장히 정형화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기사들과 날씨정보를 매칭해서 딥러닝으로 학습시키면 완벽히 대체되어 기사 안써도 되는 영역 아닌가 싶네요.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118275

김진우/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 "현재 화석연료를 활용해서 (수소를 생산)하는 방법은 경제성으로 보나, 아니면 친환경성으로 보나 그 지속성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수소에너지 관련 산업의 미래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핵융합이라도 상용화되지 않는 이상 수소경제는 너무나 먼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탈원전과 수소산업을 동시에 하겠다는 기술적 몰이해...

전에 탐라에도 적었는데
https://redtea.kr/?b=31&n=151268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되지 않는다면 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보급이 되더라도 한계가 있을 것 같읍니다
물론 전세계 석유 산업 회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니 (=> 기술개발에 돈 몰리면) 어찌 될지는 지켜봐야겠죠

(여담인데 최근에 안 사실: 현재 수소 충전소 1개소당 하루에 충전할 수 있는 차량이 20대도 안 된다고 들었거든요. 이러면 전기차 대비 빠른 충전이 더 이상 장점이라고 보기도 힘든데... 그래도 넥쏘는 사고 싶읍니다 ㅠㅠ)

http://v.media.daum.net/v/20170706103948027?rcmd=rn K-Star가 짱이라고 들은 게 마지막이었는데, 어느새...

그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근데 다음과 같은 댓글들이 있는데 사실이면 MB리는 정말 무슨 짓을 한 건지.
계속 연구했다면 성과도 상당히 좋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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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때 한국이 인공태양 분야에서 최고였는데 에명박 정권에서 참여 과학자들 무시하고 일본에 기술 이전라하라고 했지. 진심 과거로 퇴행한 9년의 시간에 중국이 치고 나가는구나.

노통때 세계 선두였지. 고온에 오랜시간 한국이 신기록이었다.
그 과학자들 쥐박이가 다 팔아먹고 융합기술은 떨거지 신세되었다.
아직은 고온기술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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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중국이했다니깐 괜히 뻥같기도하고 ㅋㅋㅋ

우리나라가 70초대로 1위 아니었나요.
안정적인 핵융합 발전에 성공하면 잭팟인데...

<한겨레> 김치 재료 천일염서 66도까지 견디는 미생물 발견
http://v.media.daum.net/v/20180705120604833

세계김치연구소라는 곳에서 염분 농도 20% 이상의 환경에서 잘 자라고 66℃의 고온에서도 살아남는 고세균을 발견하여, 과학저널 <네이쳐>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2018년 5월호에 보고하였습니다. 이렇게 극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미생물은 과학적 및 산업적 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예를 들면 현대 생물학에서 없어서는 안 될 기술인 PCR(중합효소연쇄반응)이 널리 보급될 수 있었던 것은 뜨거운 온천에서 사는 극한미생물에서 뽑아낸 내열성 DNA 중합효소의 발견 덕분이거든요. 이 PCR 기술의 보급은 DNA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그렇죠. 염분 내성 유전자를 뽑아내어서 염분에 잘 견디는 작물을 만든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참고로 염분 내성 작물(벼) 관련 기술은 현재 중국이 세계 최고인 것으로 압니다. 1970년대부터 개발을 시작해서 이제는 상용화 단계까지 접어들었거든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7/0200000000AKR20171017166800074.HTML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01/0200000000AKR20180601070000074.HTML

고온 미생물 하자마자 PCR이 떠올랐는데 역시나군요.
이 경우에는 염분에서도 잘 견딘다는 성질을 이용해서 유의미한 기술로 개발 가능성이 높네요.

극한환경에서 사는 미생물의 발견이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줄은 몰랐네요.

유용한 기술이 개발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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