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편 안 서나 박범계 말에···신현수 충격, 떠날 결심"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정치

"우리편 안 서나 박범계 말에···신현수 충격, 떠날 결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20 06:03 조회505회 댓글0건

본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3078988

‘文 통치력 금간다’ 與서 쏟아진 신현수 손절론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2/19/F6LO3LLBXNBXJCTXXYK2NZROJU/

與 “민정수석 새로 뽑으면 된다”… 막나가는 ‘申 손절매론’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21&aid=0002461092&rankingType=RANKING


    ... 결국 신 민정수석은 다음주에 사표내겠네요

       이런 상황에서 사의를 접는게 더 웃깁니다.

       이미 여당에선 손절 얘기 나오고 있고

      문 대통령도 이미 레임덕 들어가고 있으니

      여당의 입김이 더 들어갈테고 참... vs 놀이 할 필요 있나요?
여권이나 저딴 식으로 글 창작하는 중앙일보나 똥맛카레와 카레맛똥일 뿐이지요

뭐 인용이아니더라도
동아일보의 완전 창작 가능성
vs
여권의 저런 인식이 사실일 확률.
후자쪽에 기우네요.

취지라잖아요. 그 취지를 ‘우리편’이라는 단어로 해석한 건 중앙일보고.

따옴표 표시되어 있는데 인용이 아닌 건가요?

기사를 보면 ‘우리편’이라는 단어는 중앙일보가 발화한 것이고 지가 창조한 단어를 지가 분석하는, 정신분열이 의심스러운 문장들입니다

아닛 나라운영을 니편내편으로 하다니.

내로남불

세계관이 보이네요.

정치놀이 할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우리편이라니.
세계관이 넘모 유치해요. 초2정도?

이러다가 국교로 지정해달라는 떼쓰기도 들어줘야 하는 것인지...
https://news.v.daum.net/v/20181008044611500 정말로 어려운 일이죠.
위 기사에 나온 곳은 정말 영세하거나 불법적인 곳이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많죠. 대부분이 종교단체에서 후원을 하는 곳이고 비영리단체도 많은데,
종교적인 사명(사랑, 봉사..)으로 버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런것을 없앤다면 그 시설과 그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떻하라는 건지..
그만큼 세금을 투입할 것도 아닌데.

어려운 문제입니다.

복지시설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그거야 횡령이고, 복지시설의 경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지원과 자원봉사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종교적 색채를 제거해 버리면 지원이나 자원봉사가 다른곳으로 갈 수도 있겠지요.

지들 같은 교회가 어떻게 됬는지 신약에 나오지 않습니까? 왜 성경을 무시하고 목사를 신격화 하는지..사실 목사가 아니라 돈과 인맥이겠죠.

.

이미 차별금지법 때 저런 짓거리가 먹힌다는 선례를 만들었으니…

우리나라에서 결국 사라질 집단중에 하나죠. 어차피 저기도 젊은층 유입 안됩니다. 자한당처럼 자멸할겁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109064504384?d=y

유머게시판에 올리려다 말았습니다. 구구절절이 가슴에 사무치는군요.

자동개입은 약속했지만 파병은 국회동의가 필요하지 않느냐라...

어차피 폭탄은 다음 정권이 떠맡을테니 난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말하시지 크크크크 3족을 멸하고 재산을 몰수하는걸로 마무리하고 싶다..

나라를 담보로 장사질한 정권이로군요.

감당할 수 있을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책임을 지려는건지 ㅋㅋ

지가 뭔데 책임진다는건지 궁금하군요

ㅋㅋ이거 딱 꼰대마인드네요.
괜찮아 절대 그런일 안일어나 진짜 일어나면 내가 다 책임질께
진짜 보수들은 모든 생각과 감정을 함께 나누나봐요.

. 보통 자진사표 형식으로 물갈이하는거죠. 일괄사표받는거. 어느 정권이나 다 했던 일이지 항명이나 불복차원의 일은 아닐겁니다.

리퍼트가 두산팬이니.....

보통 공관장들도 임기가 있는데,
임명받을 때 대부분 정권이 바뀌면 내려놓아야 하는 자리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사실 전 정권과 같은 결을 가진 정부가 들어서거나 만만해보이는 정부가 들어서면 그 많은 공관장들을 하나하나 바꾸기 힘들기 때문에 눈치 슬슬보고 사표만 만지작 만지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번 정부는 결도 아예 다른데다 워낙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니 서로 이렇게라도 바짝 엎드려보자는 형태로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니... 니퍼트는 두산에서...(소근)

대통 바뛰면 직접 바뀌는 자리가 2만개라고 하더라고요. 공관 같은건 정부의 정책과 이념에 맞아야 하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독립성과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할 기관까지 바뀌는 건 아니다 싶긴 한데 현실은 다르죠. 어떤경우엔 조직을 지키기 위해 장들이 사퇴하기도 합니다.

직업외교관으로 공관장이 되었다고 해도 해외에 있는 동안은 자녀 교육비 까지 지원이라서 타 직종에 비하면 여유롭죠

.

공관장들은 솔직히 밥 줄 걱정할 수준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무현 시절 주미대사는 홍석현이였죠

공관장 할 정도면 돈이 많거나 아니면 공관장하면서 먹고 살 대책은 마련해 놓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공관장은 정권에 따라서 바뀌기 때문에 딱히 큰일은 아닙니다

주한미국 대사인 니퍼트도 트럼프 정권 들어서자 마자 잘렸죠

주요국에는 정권 실세를 비관심국가에는 보은인사를 하기도 하구요

.

지은죄가 많아서 찔리나부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정치

Total 4,794건 307 페이지
정치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