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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국감장 게임 또 걸렸다…野 "국회 희화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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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22 18:18 조회9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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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01022127351001

일반 직장인들도 소위 월도는 하지만, 카메라가 몇 개인데, 국감장에서 게임할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캔크 바이럴인가요?

마소가 지금 게임회사 다 노리고 있는데... 액티-블리 미리 좀 사뒀다가 마소가 인수하면 성투?

ATVI 풀매수(킹소프트도 액티비전 소속)

...어?

의원하면서 입법활동, 행정부 감시견제 활동 별로 안해도 대통령 되는데는 전혀 지장 없고, 의원의 일을 기가 막히게 잘하는 사람들은 언론도 못타고 조용히 일만하다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걸 보면 어떤 방식로든 얼굴 알리고 어그로 끄는게 큰 자리 가기에는 효과적인 방법인게 사실이죠. 강의원이 꿈이 크네요.

캔크 못참지...

국회의원이 국감장에서도 못참는 거 보면 게임회사의 전망이 밝습니다.

일일퀘스트는 업무 아닌가요?!?!

캔크는 ㅇㅈ이지.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 을.
재선 의원이네영.

아 캔디형
패턴이 왜이래

<한겨레> “가짜 뉴스, 문제는 SNS가 아니라 우파야”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89021.html

일단은 미국 이야기입니다만…

p.s.
그러고 보니 지난 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가짜뉴스와 관련된 이슈를 보도했었죠. 이 기사 재밌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96355

연합뉴스에 국민혈세로 지급하는 연 300억원의 재정보조금 제도의 전면 폐지를 청원합니다라는 청원이 오늘 오전 답변 요건인 2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허나 연합뉴스 측에서는 기사에서도 보듯

- TV 쪽에서 적은 인력으로 하다보니 발생한 사고이자 냉철히 말하면 방송사고다. (인력 탓)
- 일베가 내부에 침투했다는 식으로까지 보지 않는다. (헛소리)
- 파견직 사원이 그래픽 CG를 맡으면서 벌어진 일인데, 이를 철저히 데스킹 보지 못한 것은 할 말이 없다. (파견직 탓)
- 자회사에서 빚어진 일로 법적 지위, 또는 지배구조 문제까지 연결시키는 것은 무리하다고 본다 (책임 회피)

등등의 변명을 여전히 하는 걸 보면 잘못에 대해 전혀 반성이 없는 듯 합니다. 저런 목이 곧은 마음가짐으로 체크를 얼마나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글쎄요. 이미 정신이 썩어 빠진 상태에서 체크가 제대로 되겠나 싶습니다. 일베가 내부에 침투했다는 식으로 보지 않는다면, 일베같은 짓이 반복되지 않게 조치를 취했어야지요. 한미 정상회담에서 인공기 깐 게 문제가 되니까 다음에 문재인 대통령을 아예 뺀 졸렬한 분들이 무슨 말이 저리 많은지 원.

2019년 현재 연합뉴스는 정부구독료 280억원과 뉴스사용료 40억원 등 모두 연간 332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쌀이 아깝습니다.


- The xian -

가스 파이프 오역 이래로 왜 연합이 국가기간뉴스사인지 의문스럽긴 합니다. 이왕에 뉴스진흥법도 개정했으면 하구요.

폐지까진 안가더라도 최소 지원금 삭감 정도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매우 흡족하네요.
기대에 부응해주길.

http://v.media.daum.net/v/20180417103816140 정권에 상관없이 전문가를 등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할 사람을 뽑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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