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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공부 못하는 학생의 전형" 서울대 의대 출신 서민의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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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09 12:37 조회5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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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1008135549710

그는 "성적이 좋지 않은 이라도 관심 있는 한두 과목 정도는 잘할 수 있다. 국어·영어·수학은 꼴등이라도 도덕 과목이라도 잘한다면 괜찮은 어른으로 자랄 것이라는 희망은 품을 수 있다"며 "하지만 진짜 공부 못하는 애들은 전 과목이 양이나 가다.

그는 "공부 못하는 애들은 대부분 질 좋지 않은 친구를 사귀며, 그들과 어울려 다니며 시간을 보내느라 공부를 더 멀리한다"며 "심지어 책 사라고 혹은 학원비로 쓰라고 받은 돈을 상납하기까지 하는데, 문통도 이와 비슷하다"고 국제관계에 비유했다.

기생충 전문가라 그런가 공부 못하는 학생들은 전부 기생충으로 보이나 봅니다. 본인이야 검사집안에 서울의대 출신이니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혐오스러웠으면... 에도 사적으로도 살면서 서울대 출신들 여럿 만나고 얘기해 보았지만 공부 못하는 아이는 괜찮은 어른으로 자라지 못한다 대놓고 말하는 이는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 참 대단하네요 그놈의 서울대 타이틀. 그걸 좋다고 일침이라 빨아대는 중앙일보 사주임직원들은 최소 서울대겠죠?
http://v.media.daum.net/v/20170510050204956

문 후보는 2003년 노무현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일할 때부터 친인척 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던 것으로 전해졌다. 첫째 처남은 국민일보 기자와 만나 “매형(문 후보)이 청와대에 들어갈 때 ‘너는 정치에 발을 딛지 말고 네 일만 열심히 하라. 모든 권력형 비리는 친인척, 특히 처남으로부터 나온다. 특히 조심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첫째 처남은 “처음에는 (매형이) 청와대에 들어가 자랑을 했는데, 주변에서 중요한 일 부탁이 들어 왔다”며 “그래서 이후부터는 사람을 잘 안 만났고, 이젠 아주 가까운 주변 사람들도 내가 재인이형 처남인 걸 모른다”고 했다. 또 “우리가 각자 맡은 일을 하고 조용히 사는 게 매형을 도와주는 일이라 생각해 아이들한테도 고모부에 대해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조심시켰다”고 말했다.

둘째 처남 역시 “별다를 게 없는 평범한 가족이다. 명절 때 통화하지만 웬만하면 피한다”며 “(매형이) 좋은 사람인데 괜히 다칠까봐 걱정돼서 그렇다”고 했다. 처남들은 한결같이 문 후보에 대해 “노잼(재미없다)”이라고 평가했다. 첫째 처남은 “평상시 매형은 자기 할 얘기만 딱하고 그런다”고 했고, 둘째 처남도 “가족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 재미는 없다”고 했다

터져쓰욬ㅋㅋㅋㅇㅋ

중요한 건 암튼 다 fail했다는 이야기지요 쿨럭...

제가 연식이 부족하여... 기억에 김현철 사건으로 시끄러워진 후부터 저런 홍보를 냈던 거 같은데 박철언 이후였나보네요(..)

김영삼도 그랬었...

솔직히 우리 친척 중에 대통령이 있는데!!! 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샤바샤바하는 문화가 없어지지 않으면, 친인척 비리가 없어질 수 있을까는 회의적이죠.

단감? 죄송합니다...ㅜ.ㅜ

진영?

전 이번에도 실패한다에 차 한대는 걸 수 있을거 같네요.

가족 비리는
대통령 문제가 아니라 가족이 문제인거라고 보기 때문에
이번에도 지금 같은 구조면 백프로 터질겁니다.

사실 우리 동내도...

노잼 노잼 노잼...

노건평씨처럼 혼자서 바람들면 답이 없기는 하지요.

이번엔 개소리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한번쯤은 그런거 없는 대통령 나올떄도 됬고
그래야 누가 집권을 하든 그런 사람도 있었는데!! 라면서 전례가 되어 함부로 친인척비리 못저지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망상을..

김대중 정부때부터였나... 친인척 관리를 한다는 홍보기사가 매 정권 초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결국 개소리로 끝났었죠. 이번에는 과연 어떨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잼 노스트레스 ㄲㄲ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4185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트럼프가 보여요. 애초에 제 성격이 극단적인 언사를 하는 사람을 싫어하기도 하고.. 칼춤 한번 잘 출 것 같긴 하다만..

어떤 면에선 전 이분에게서 MB를 봅니다. 묘하게 닮았어요.

게다가 왕년에 정동영 손잡고 노무현 등에 칼 꽂았던 주제에 노무현 팔이를 하는걸 보니 짜증나더라고요. 저 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노무현 석 자를 입에 담지도 못할거 같습니다. 반성이라도 제대로 하던가.....

+공개수배하는 양아치

아쉽지만 음주운전 + 논문 표절 후 말도 안되는 변명 때문에 이분은 제 마음에선 대선 후보로는 아웃입니다.

어떤 경우도 음주운전한 사람은 용서할 수 없고 용서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려운 부분 확실하게 긁어주고, 행정능력 인정받고..
경선만 이기면 충분히 될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선명성과 안티 수는 비례한다고 보기에..

진짜 시원하긴하네요.

유게로 가야할듯요. 크크크크

이재명이 노풍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히 바람을 일으키긴 할거 같네요.

https://news.v.daum.net/v/20181120212604138?rcmd=rn&f=

옳건 그르건 남이 먹고사는 문제에 함부로 말하면 안되겠지만 이분들 참 뻔뻔하시네요.
글고 기사 제목에서 반발하는 사람들은 지역주민이고, 개혁후퇴, 전면폐지를 말하는 사람들은 또 다른 사람들입니다. 제목을 차라리 ‘~확대에 지역주민, 시민단체 의견 엇갈려’ 정도로 했음 나을 것 같네요. 양구 망했으면..

국방말고 지역경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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