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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새 대표에 원외 김종철…"양당 긴장하라" 노선 강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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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09 19:52 조회6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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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1009068701001
정의당원 빼고는 관심 없이 진행된 (듯한) 정의당 대표 경선에서 김종철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네 후보가 나왔고요, 김종철, 배진교 두 후보가 결선에 올라서 최종적으로 김종철 후보가 대표가 되었네요.
김종철 후보 당선인사 https://www.facebook.com/jcjinbo.net/posts/3689049347801493
같은 당에 있을 때 이분은 참 인품이 훌륭하셔서 정치 오래 하긴 힘드시겠다 생각했는데 여기까지 오셨네요. 잘하셨으면 좋겠읍니다.

그들만의 리그...

대장정-연대회의-행진으로 이어지는 계보의 조상이기도 하죠. 진보신당-노동당 평등사회 네트워크-정의당 라인이기도 하고.

권영길 출신, 진신, 노회찬계... 흠.
파괴력이 있으려나.

http://v.media.daum.net/v/20170516140603997

다시 올라온듯 합니다. 이야… 이런 인연이.

http://v.media.daum.net/v/20170826180017487?d=y&RIGHT_COMM=R4
이게 다른 사람이 얘길했다면 뭐라 안하겠는데
3개월 전에 박 전 대통령 출당은 시체에 칼질하는것이라고
얘기했던 사람이 이제와서 뭐가 어쪄고 저째요?
말과 행동의 일관성이란건 어디 국끓여 드셨나요? 상황에 맞춰 신념이 바뀌는....아니 상황에 맞춰 신념이라는 것을 지어내는 사람이랄까요

저런 작자들에게 일관성이라는 건 남을 공격할 수단 이상의 의미가 없을 겁니다. 그들 눈깔에 국민들은 기억력 없는 개돼지 이하 아니겠습니까.

http://v.media.daum.net/v/20171226120130669?f=m

최근 당무 감사에서 기준미달로 당협위원장직을 박탈당한 류여해 한국당 최고위원은 26일 홍준표 대표를 향해 "엄마를 내버리고 첩을 들여 첩 말만 들으며 혼을 놓은 아버지를 보는 마음이다. 큰딸로서 막을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어떻게 저런 비유를 생각해낼 수 있었는지..! 큰딸 호적 파였다고 합니다

문재인 지지율을 기어코 70%로 올리겠다는 의지가 보이는군요

막장드라마 한국당의 유혹

오후 막장드라마 자한당 가족들이라고...

리틀 홍준표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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