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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숨긴 선원들 진술 “공무원, 슬리퍼 아닌 운동화 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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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0-09 10:09 조회4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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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FgtlVMqN

대체 왜 슬리퍼말고 다른 신발의 존재 확인에 대한
당연한 의문에 대한 정보가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었죠.

실제로 월북을 했는지 어떤지는 미지의 영역이라도

월북으로 만들고 싶었던 정보조작(선택적 정보공개와 은폐)가 만연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조류방향 시뮬레이션 결과도 물에 들어간 시각을 아무 근거없이 2시로 고정해 나온 결과죠. 물에 빠진 시각이 3시 4시 늦춰질수록 결과는 달라지는데 시뮬레이션 결과 언급을 안합니다. 말씀을 삼가십시오! 자주평화통일의 앞길에 놓인 작은 해프닝에 불과하다는 것이 정치국의 유일한 해석입니다!

왜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게 월북이었어야만 했던 걸까요.

북한과 관련된 죽음은 개죽음이라 봐야겠네요.

http://www.pressian.com/m/m_article/?no=261644


어제 국감은 지나가면서 좀 봤었는데,
조국 전 장관을 둘러싼 소란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국민의 대표로서 대상자 반대편에 앉아 있는 사람들과 언론이 무능하면 시민이 굉장히 무력해지는구나, 라는 느낌요. 아침형 인간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기사 내용 다 맞는말이네 싶습니다

윤석열도 이레귤러한 사람이지만, 이명박도 이레귤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이기도 하죠.
화가 나는건 이해하지만 이명박이라는 사람을 분석했으면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꼼꼼해서 자기만 살기 위해 측근을 다 버린 가카님이라고 예전에 한참 이슈가 된것 같던데.

국민이 아니라 조직에 충성하는 분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는 갑니다.

전 윤석열을 옹호하는 편이지만 화낼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두 입장 다 이해 되요.
이런 이슈를 만들 정도로 정무적인 감각이 없어서 옹호하는거긴 하지만요...

무려 폐주 특검시절부터 이야기했지만 그 특유의 공안 물(?)은 패시브라고 해야할지...

당시에 고통받던 개인들을 기억하면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죠.

기자가 성이 잔뜩 났네요

https://www.economist.com/news/leaders/21725768-there-are-no-good-options-curb-kim-jong-un-blundering-war-would-be-worst-how

요약하면 조용히 하던 재제를 계속하고, 미국은 핵우산 공약을 공식적으로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 입니다.

https://www.economist.com/news/briefing/21725763-everyone-would-lose-how-nuclear-war-korea-could-start-and-how-it-might-end

그리고 이건 한국전쟁 시즌2 가상 시나리오... 무서워요... 한 번 읽어볼만 합니다.. 아뇨 괜찮습니다.
죄송하실 것은 없어요 ㅎㅎ

다음부터는 제대로 달겠습니다. 죄송해요

온 세계 사람들이 모두 한국말을 썼으면 좋겠네요 흑흑

뉴스게시판에서 외신의 경우 말머리에 [외신]을 붙이는 것을 규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http://redtea.kr/pb/pb.php?id=notice&no=116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게시글의 제목은 제가 수정하여 말머리를 달아놓도록 하겠습니다.

영국말 어려워오 영국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3916819 세비를 일당으로 줘야겠네요. 도로 뱉어 이작자들아 -_-

민주당은 6선의원이 개근
야당은 당 중진 및 대표가 결석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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