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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월 연달아 쉬나.. 홍익표, 국민휴일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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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6-29 09:42 조회7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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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629081303950


요일과 무관하게 공휴일 시행을 보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일부 법정 공휴일을 특정 요일로 지정해 토-일-월로 이어지는 ‘해피먼데이’ 제도를 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체공휴일, 요일지정휴일제 등을 규정하는 국민의 휴일에 관한 법률안(휴일법안)을 대표발의했다.


- 일요일 및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1월 1일, 설날 연휴(전날-당일-다음날), 추석 연휴, 크리스마스, 선거일)을 휴일로 규정한다. (석가탄신일은??)
-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설날, 추석 연휴의 경우 공휴일의 다음 첫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지정한다.
- 한글날, 어린이날, 현충일은 x월 n째주 ~요일처럼 특정 요일을 휴일로 지정할 수 있다.


요일지정제로 해야, 년(年)마다 공휴일 수가 들쑥날쑥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으니 전반적인 방향에서 찬성합니다. 제발..제발 가즈아..!!

북유럽 거래처 애들 얘기 들어보면, 휴가를 교체로 가기 위해 back up 인원이 있다고 하던데, 관점 자체가 아에 다른것 같습니다.

전직장에서는 그래서 세계 어디를 가도 노트북은 들고 다녔어요. ㅎㅎ 어차피 원격근무가 되니까..

저랑은 상관 없지만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먹이가 이 뉴스를 싫어합니다

??? : 2주동안 자리를 비워도 문제가 없다? 쭉 비워도 되겠네?

저랑 똑같네요 ㅋㅋ
저는 가능만 하다면 그런 차원에서 월화목금 주 4일제 하고 싶습니다 ㅋ

그게 외국인들은 또 어떻게 되더군요.

배낭여행중 만난 삼성중공업 다니는 북유럽인이 한달 휴가 내고 고향와서 요트타고 돌아다닌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한달씩 놀러왔다는 해외여행 중 만난 외국인들 직장은 도대체 어떻게 되먹었길래 저게 되나 싶은 감정은 듭니다ㅠ

혹시라도 이 법안이 무산된다면
저에게 로또1등을 주십시오(...)

휴가 15일 스트레이트로 쓸 수 있는 직장이면 병가와 공가를 제외한 사유로 휴가낼 일이 거의 없기는 할겁니다만, 한달 자리 비워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 사람은 부서장급 밖에 없는 것이 함정....

말씀하시다시피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문화도 있고, 진짜 한달 쉬려면 연휴 끼고 15일 이상 써야할텐데 이러면 그 해 병가와 공가를 뺀 어떤 사유로도 휴가가 거의 불가능해지죠...

전 수요일 휴일이 좋더군요. 월요일이나 금요일 휴일이 끼면 3일간 푹 퍼져서 오히려 담날 일할 때 더 실망이 들고, 수요일은 이틀씩 잘라서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쉬는 기분이라 좋아요. 어디 여행 안 다니고 방콕하는 성격이라 그런지도..

위에 한국직장의 휴일이 적다고 하는데, 사실 적은 것은 아닙니다.

연차 제대로 쓰면 한달 놀러 갈 수 있습니다.

5일 휴가 내면 앞뒤 토일 해서 9일, 10일 휴가 내면 앞뒤 토일 해서 16일 쉴 수 있지요.

하지만 이건 이론상의 이야기이고, 실제로는 회사의 눈치 및 업무량 때문에 연차 제대로 쓰기는 불가능 하지요.

주변에서 이런 풍경도 있더라구요...ㅎ
어? 화상 회의 되네? 어?? 주말에 한다고 다들 들어오네??
야간 주말을 가리지 않고 Zoom 회의에 시달리는 친구들...ㅠ
그래 9-6도 하지말고!! 24시간 상시근무 하자!! 이런 마인드의 경영자, 관리자들도 많이 있을 듯....

그래서 주 52시간 근무제도 그렇게 반대 목소리가 많았던 것이고.. 오래 앉아있는다고 좋은 게 아닌데 말이죠.

누누히 하는 얘기인데 아직도 대부분의 한국 직장은 휴일이 너무 적어요. 2주 놀러가는것도 연휴에 휴가 왕창 써야 갈만하고, 한달씩 놀러가는 사람은 무직이 대부분이죠.

코로나 사태에 대해 그나마 긍정적으로 평가할 요소는 기업 임원급에게 9-6로 사무실에 앉아있는것만이 제대로 된 근무인가 하는 의문을 던져준 거라고 봅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105114815187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760506 (전)미 대통령,
올 10월, 최후의 임무가 시작된다!

고맙습니다

아직도 살아계셨어요.. 카터 전 미 대통령이.. 93세
ㄷㄷ

인생 최후의 목표...?

http://sisain.kr/28801

최근기사는 더더욱이나 아니지만
한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이하며
기억해야할 사람들을 기억하고싶어서 올립니다.
뉴스게시판이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 이거 당시에도 보고 눈물났던 기사인데 새해부터...ㅠㅠ

[“너무 책임감 갖고 일하지 마. 사람은 그러다 죽어.” ]

먹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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