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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업·홍걸, DJ유산 분쟁.."가로챘다" vs "내가 상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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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9 19:49 조회7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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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29184101506

이이고... 두분내외 먹칠을 하네요.



(절대 잘했다는 게 아닙니다)

욕먹는 건 잠시이고 돈을 가짐으로 해서 갖는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
사람이 구차해지는 것은 보통 도덕이나 형제애 따위가 아니라 돈 때문이며, 그 돈 조금을 벌기 위해서 사람은 자신의 체면 깎이는 것도 감수할 때가 있죠.

그냥 나이들면서 돈이라는 것의 무게와 세상 돌아가는 형편을 조금 알았다는 소리입니다.

좀 비슷한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이라 그런데 어떤 부분이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아직 이해가 안가는데 저랑 동년배라서 물어봅니다 ㅋ

구 동교동계와 안철수의 호남홀대론에 고전하던 민주당에 김대중 대통령의 친아들이 지지난 총선부터 민주당에와서 이런저런 스피커 역할을 해준 공로로 이번 비례의석이나 이런저런 자리들을 받은거 같은데 참...

호부견자로군요. 아니 개에 미안해지네요. 개보다 못한 것들

어떤 연유든 지저분해 보여요.
ㅜㅜ
형제간에 왜 저러는지...

제가 이해한 구도가 맞다면 김대중 전 대통령 유고시부터 설계 아녜요?

김대중 대통령 유고시면 전 영부인이 2/5, 1,2,3남이 1/5 씩 나누는 건데 유산을 재단에 기증하는 조건으로 합의를 보고 일단 영부인에게 몰아줌, 영부인이 돌아가시자 상속법상 3남이 유일한 상속자라 100% 상속.

나중에 이렇게 나올 사실을 알았다면 1,2남 분들이 상속포기하고 영부인에게 몰아 주지를 않았겠죠. 3남 분은 그 때부터 설계 들어간건지 나중에 변심한 건지 알 길이 없네요.

뇌물 30억 받고 사면으로 풀려난 것도 모자라서 이번엔 전대통령 유산까지 가로채고, 결과적으론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
서로 같은 수준인 정당들인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보면 재단으로 가야 되는 돈을 김홍걸 씨가 무단으로 가져간 듯 한데...

누가 먹칠을 하는지는 좀 두고봐야,,,

제가 어렸을땐 유산 갖고 싸우는 사람들 굉장히 추하다 하고 이해가 안갔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해가 되더군요. 잘했다는 건 아니고요.

http://v.media.daum.net/v/20170120123705276?d=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사퇴를 안했다는게 소름일 따름..

https://news.v.daum.net/v/20191212151929717

근데 이 분 박 전대통령 탄핵때했던 얘긴 묻어두고 가나보죠?
사람들 기억력을 붕어로 보는걸까요? 얼굴이 저렇게 두꺼워야 정치를 하나봅니다.

좌우지 장지지지

이 양반은 일단 장이나 좀 지지고 뭘 하시든가 하지...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53488

이것 때문에 야당이 조국을 쳐내려고 날뛰는 듯.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56&aid=001046871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57&aid=0001136119

ps. 문통이 청문회가 너무 지저분해서 자리를 고사하는 분들이 많아, 좋은 사람 찾기가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놓던데 자유당이 그런 면에선 성공적이긴 한듯... 전 목적이 뭐든 위장전입이랑 다운계약서는 어지간히 딸깍발이 근성이 있거나 가난하게 살아오지 않은 이상 50대 이상은 기본 장착한 속성이다 생각해서 별 수 없다 싶긴한데 안경환은 자진사퇴하는게 좋겠다 싶습니다.

인선 관련해서 청와대측에선 뭐만하면 당시 시대상이 어쩌고 하는 쉴드가 나오던데
청문회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안타깝습니다.

조국이 부실검증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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