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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 "상임위원장직 11대 7 배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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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6 20:19 조회4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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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26191817859

오늘 미래한국당이 합당 의결해서 사실상 흡수합당 소멸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상임위원장 싹쓸이 보복 조치는 없는것 같습니다.

법사위-예결위원장 향방이 궁금해지네요. 법사위나 예결위중 하나는 여당이 가져갈것이라 생각됩니다

법사에서 여상규가 상원의장 행세하며 깽판치는 것만 안 보면 됩니다

법사 줄거면 체계자구심사권 정리 전제로...

통합당은 법사 예결 다 달라던데 아마 법사는 어떻게든 먹고 싶은 것 같습니다.

잘 나눴네요. 이제 상임위 배분에서 법사위가 논쟁거리가 될텐데 어차피 법사위 체계자구심사권은 문제가 많으니 이번 국회에서 폐지되어야 한다고 보고, 저 정도면 관대하게 나눠줬네요.

다 먹는다는게 미통-미한 통합 안할 경우 보복카드로 쓴다는 전제조건이었죠.
통합하고 있으니 다 먹을 명분이 없어졌기도 했고, 관행 깨는게 쉽진 않죠.

다 먹을 수도 있다 소리를 했던걸 감안하면 많이주는데요?
거의 의석비율 그대로 나눈거 아닌가?

https://news.v.daum.net/v/20200629081303950


요일과 무관하게 공휴일 시행을 보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일부 법정 공휴일을 특정 요일로 지정해 토-일-월로 이어지는 ‘해피먼데이’ 제도를 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체공휴일, 요일지정휴일제 등을 규정하는 국민의 휴일에 관한 법률안(휴일법안)을 대표발의했다.


- 일요일 및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1월 1일, 설날 연휴(전날-당일-다음날), 추석 연휴, 크리스마스, 선거일)을 휴일로 규정한다. (석가탄신일은??)
-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설날, 추석 연휴의 경우 공휴일의 다음 첫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지정한다.
- 한글날, 어린이날, 현충일은 x월 n째주 ~요일처럼 특정 요일을 휴일로 지정할 수 있다.


요일지정제로 해야, 년(年)마다 공휴일 수가 들쑥날쑥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으니 전반적인 방향에서 찬성합니다. 제발..제발 가즈아..!!

북유럽 거래처 애들 얘기 들어보면, 휴가를 교체로 가기 위해 back up 인원이 있다고 하던데, 관점 자체가 아에 다른것 같습니다.

전직장에서는 그래서 세계 어디를 가도 노트북은 들고 다녔어요. ㅎㅎ 어차피 원격근무가 되니까..

저랑은 상관 없지만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먹이가 이 뉴스를 싫어합니다

??? : 2주동안 자리를 비워도 문제가 없다? 쭉 비워도 되겠네?

저랑 똑같네요 ㅋㅋ
저는 가능만 하다면 그런 차원에서 월화목금 주 4일제 하고 싶습니다 ㅋ

그게 외국인들은 또 어떻게 되더군요.

배낭여행중 만난 삼성중공업 다니는 북유럽인이 한달 휴가 내고 고향와서 요트타고 돌아다닌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한달씩 놀러왔다는 해외여행 중 만난 외국인들 직장은 도대체 어떻게 되먹었길래 저게 되나 싶은 감정은 듭니다ㅠ

혹시라도 이 법안이 무산된다면
저에게 로또1등을 주십시오(...)

휴가 15일 스트레이트로 쓸 수 있는 직장이면 병가와 공가를 제외한 사유로 휴가낼 일이 거의 없기는 할겁니다만, 한달 자리 비워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 사람은 부서장급 밖에 없는 것이 함정....

말씀하시다시피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문화도 있고, 진짜 한달 쉬려면 연휴 끼고 15일 이상 써야할텐데 이러면 그 해 병가와 공가를 뺀 어떤 사유로도 휴가가 거의 불가능해지죠...

전 수요일 휴일이 좋더군요. 월요일이나 금요일 휴일이 끼면 3일간 푹 퍼져서 오히려 담날 일할 때 더 실망이 들고, 수요일은 이틀씩 잘라서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쉬는 기분이라 좋아요. 어디 여행 안 다니고 방콕하는 성격이라 그런지도..

위에 한국직장의 휴일이 적다고 하는데, 사실 적은 것은 아닙니다.

연차 제대로 쓰면 한달 놀러 갈 수 있습니다.

5일 휴가 내면 앞뒤 토일 해서 9일, 10일 휴가 내면 앞뒤 토일 해서 16일 쉴 수 있지요.

하지만 이건 이론상의 이야기이고, 실제로는 회사의 눈치 및 업무량 때문에 연차 제대로 쓰기는 불가능 하지요.

주변에서 이런 풍경도 있더라구요...ㅎ
어? 화상 회의 되네? 어?? 주말에 한다고 다들 들어오네??
야간 주말을 가리지 않고 Zoom 회의에 시달리는 친구들...ㅠ
그래 9-6도 하지말고!! 24시간 상시근무 하자!! 이런 마인드의 경영자, 관리자들도 많이 있을 듯....

그래서 주 52시간 근무제도 그렇게 반대 목소리가 많았던 것이고.. 오래 앉아있는다고 좋은 게 아닌데 말이죠.

누누히 하는 얘기인데 아직도 대부분의 한국 직장은 휴일이 너무 적어요. 2주 놀러가는것도 연휴에 휴가 왕창 써야 갈만하고, 한달씩 놀러가는 사람은 무직이 대부분이죠.

코로나 사태에 대해 그나마 긍정적으로 평가할 요소는 기업 임원급에게 9-6로 사무실에 앉아있는것만이 제대로 된 근무인가 하는 의문을 던져준 거라고 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23525


아래 기사와 연관이 되어서,

문재인씨의 안철수 의원의 군복무에 대한 평가가 논란이 있군요.

안철수 의원은 영천3사관학교에서 훈련을 받은 이후 쭉 대구에 있는 군의학교과 간호사관학교에 있었을 가능성이 100%였기 때문에,

군대 안 격어봐서라는 말은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최전방 고양시 덕양구에 근무했었고, 해외파병도 다녀 왔기 때문에 군 잘 알이라고 자부 합니다. (엄.근.진)   일반 사병의 생활을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라는 의미로 한 말이라고 변명해도 군대를 안 겪어봤다는 말에 무시하는 뉘앙스도 섞여 있으니 "발끈"이라고 쓴 거고 대중이 받아들이기에는 군복무를 정당하게 했냐 안했냐로 밖에 안 보이고 그런거죠. 이걸로 붙으면 제일 답답한 유형의 키보드배틀이 되는...

안철수 씨가 군 장교 출신은 맞지만 제대로 된 (군대 다운) 군대를 겪어본게 아닌건 맞죠. 일선 군의관도 아니었던지라 일반 사병들의 삶을 알 수 있었을리가...

저는 최최최전방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별우리 (연대본부는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산양리) GOP 7소초에 있었습니다. 칠성전망대가 딸린....

대응이 후지기는 하지요.

미국은 비군인 출신 국방부장관이 나온것이 반세기가 되어가는데,
저런식의 발상으로는 비군인출신이 국방부장관이 되기는 어렵죠.

저런식의 대응은 진짜 별로네요

덕양구청 앞만 갈 생각을 하고 시청을 갈 생각을 못했군요.

맛있었을 것 같은데....

군의관정도가 아니라 군의학교 교수 및 간호사관학교교수였을겁니다.

군의관 월급받고 하는 일은 간호사관학생들 강의하는 것이지요.

아마 박사과정도 군생활중에 마쳤을겁니다.

고양시청 앞에 내장탕 기가막히게 하는 집이 었었죠.
전 내장탕 등과 같은 부속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내장탕 한그릇에 소주한잔 캬아~~~
아직도 그집 있나 모르겠네요.

서로 공격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이 나오는군요.
군의관이면 좀 애매하긴 하죠.

좋은 대응은 아닌데, 당시 간호사관학교의 교수를 군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겁니다.

36개월을 군복무 문제 없이 끝냈는데 사병이 아니라고 저런식으로 대응하는건 좋지않다고 봅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413000151

사립유치원은 말장난 한거냐.
학부모는 왜 그래야 되냐
전문가는 그 정도로 만들꺼면 병설이 단설보다 안싸고, 초등학교 수가 그 정도가 안되서 현실성도 없다.
로 요약되네요. 안 후보 측은 의혹이나 각종 사건 자체보다 그에 대한 대응이 정말 안 좋네요.

모든 계층을 돌아서게 만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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