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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나타나지 않은 윤미향…정의연 "더 최선 다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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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6 13:16 조회3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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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00526n02002

부끄러움이란 감정이 남아 있다면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이 기자회견에 못 나오는 건 당연했겠죠.
더욱이 며칠만 버티면 찬란하게 빛나는 뱃지도 달 텐데요. 그가 등장할지 주목했다지만 사실 아무도 기대하진 않았을 겁니다.

한데 정의연의 입장 표명이 코미디네요.

"피해자의 인권과 명예를 훼손하는 가해자들이 가장 많이 악용하고 공격한 분이 바로 이 할머니였기에 기자회견이 특히 더 마음이 아팠다."
... 과거는 그렇다 치고 지금 너님들이 하고 계신 행동은요?

"가해자들이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법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
... 이에 대해서는 베플 의견으로 갈음합니다. [더 최선을 다해 해먹겠다]
야구선수들은 속죄포 가동이라도 하는데 시민단체는.... 속죄로 뭘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제발 해체해 제발....

아니 그래서 장부는 언제 맞춰보는데요 ?

그분도 현재진행형이시라.

이거 왠지 "최선을 다해 야구로 보답하겠다" 하던 물의 일으킨 선수 인터뷰 생각나네요

급여 부분을 개선해주고 다른 부분을 훨씬 투명하게 가야 할 것 같아요.
공익재단이 근로문제에선 애매한 부분들이 분명 있거든요.

지금 드러난 의혹만 벌써 몇 십억인지...

잘봐줘도 최소 무능/주먹구구 인데, 문제는 이 잘봐준 진단명이 여기에만 해당하는건 아니라서 문제죠. 정의연을 잘봐준다고 치고, 시민단체들 이대로는 안될것 같습니다. 환경의 열악함을 최대한 감안해 준다 치더라도, 뭔가 좀 변화가 필요할듯요.

최선은 필요없고 최소한의 장부나 맞춰보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053506

http://www.nocutnews.co.kr/news/4904451 http://www.segye.com/newsView/20170829003730

청문회를 지켜봐야겠다는 입장이긴 하지만... 모르겠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082885





설령 만물북괴설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이걸 자랑스럽게 정부가 이야기하는게 정상인가 싶어요 아이고. ㅠ

통일했는데 해킹 기술자가 없다거나 ㅋㅋ

임마..니들 욕하는거 아니야...니들 칭찬하는거야.

통일해서 북한 해킹 기술자들을 영입해야돼

하다하다 얘네들한테서 팩트폭행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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