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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대통령, 박근혜·이명박 재판 끝나면 사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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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2 11:10 조회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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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22093902880

요즘들어 뜬금없이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얘기가 나오네요
국민통합에 안 좋다나 뭐라나... 근데 그 국민통합하고
사면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군불을 때는거죠?
전두환,노태우  사면했을때 노태우씨는 몰라도
전두환씨의 경운 추징금도 제대로 안내고 있고
오히려 그의 추종세력들은 5.18 북한투입설을 주장하는걸
보는것도 짜증나는데 또 사면을 하라구요?
말도 안되는 소리좀 작작하라 그래요

https://youtu.be/dv7KqM-x2Z4
자꾸 허재 전 감독님 소환해서 죄송하지만
이게 너무 공감이 가서...
ㅇㄱㄹㅇ 적폐청산하라고 찍어줬는데 적폐청산은 커녕 적폐를 세상에 풀어주자는게 말인지 방구인지

법치주의좀 지켜라 니들끼리 장난치지말고..

대통령 사면권 어떻게 손 좀 봐야 됨

누구 맘대로 사면 운운 하는지. 제대로 된 처벌과 반성, 피해 복구가 먼저 아닌가요...

보석은 판결 확정 전에 피고인 신분일 때 할 수 있는거고... 판결 확정 후라면 형집행정지가 될겁니다.

지금 박근혜를 사면하는 것은 독일이 기차에 레닌을 태워서 러시아로 배달해준 것과 비슷한 전술적 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근혜가 사면되는 순간 유튜브에 회원수 100만의 박근혜TV가 개설되고 그곳을 중심으로 박근혜는 명예회복을 시도할 겁니다. 그러면 보수진영이 다시 친박과 비박으로 갈라지면서 그나마 총선 이후 재정비를 모색하던 보수세력은 소모적인 논쟁으로 또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겁니다. 박근혜를 사이에 둔 꼴사나온 보수 내 세력다툼에 일반 시민들에게 우파의 이미지는 핵폐기물급으로 전락하지 않을까요. (이미 쓰레기급이지만) 그 와중에 몇몇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보수쇄신론은 백일몽이 될 것이고, 반대로 정권은 반대파의 공세로부터 잠시 자유로워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박근혜 사면은 사법정의를 짓밟는 일이 되겠지만 정치적으로는 보수세력의 완전한 궤멸을 위한 회심의 한수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박근혜 따위 정치적으로 재기할 일도 없으니 위험부담도 별로 없을 것이고요.

사면은 안되고 병보석 정도까지가 한계라 봐요.
옥사하면 그거대로 난리나죠

사면하면 촛불 들어야죠

지금 박지원 씨는 직함이 뭐길래 사면 어쩌고 할 수 있나요? 그냥 지나가던 정치인 A아닌가?

사면 노노해

사면하는 놈은 이승만 전두환 박정희 동급으로 취급한다.

저러니 민생당이 이번에 망했지 ㅉㅉ

저런 작자들을 사면해준다고 국민통합이 퍽이나 이뤄지겠습니다.
그놈의 국민통합이 이뤄질 거였으면 이미 전두환 노태우 사면했을 때 이뤄졌어야지요.
진짜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나 원......

박지원씨는 아직도 지금 시절이 자기가 모시던 김대중 대통령 시절인 줄 착각하시나 봅니다.

시대가 변했는데 왜 저런 뻘소리 헛소리들을 하시는지 모르겠고,
국가의 근간을 흔든 작자들을 풀어줘서 설령 국민통합을 얻는다 한들 그게 무슨 가치와 소용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문희상씨, 박지원씨. 제발 웃기지 마셔요.

무슨 개소리야!
이명박 박근혜 깜빵넣으라고 찍어준건데 그걸 풀어준다고??

사면좀 써야할때 제대로 썼으면..죄다 정치적거래나 인기끌이식 시혜뿌리기로나 쓰니

사면을 안해야죠. 사면한다고 민주당 찍을사람이 늘어나는건 아니고 오히려 찍으려던 사람이 빡쳐서 안찍게 될거 같은데...?

전두환 노태우 때도 그렇지만 사면해줘서 얻을 이익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거 같은데요. 국민 대통합은 개뿔 범죄자 풀어주는게 무슨 국민 대통합입니까.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이명박 박근혜 풀어주면 친박 지지자들이 아이고 문대통령님 우리 영애를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럴까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다음엔 민주당 한 번 찍어드릴께요... 그럴까요? 그럴리가 ㅋㅋㅋ

앞으로 선례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면은 논의 자체도 안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희상 입턴거도 짜증났는데 박지원 저 할배는 또 뭔 개소리를....

사실 국민통합을 왜 해야 하는지 조차 의문이에요.
분초를 다투는 코로나나 전쟁같은 상황의 관련 의사 결정이 아닌 이상 국민통합이 되는게 더 이상한 일이라고 보구요.

의견은 다르되 매너있고 절차대로 싸우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 이게 국민통합보다 더 어려울려나요 ㅋㅋㅋ;;;]

돈이나 권력이 있으면 법같은건 지키는 사람이 멍청한거죠 사면해줄텐데 말이죠 ㅋㅋㅋ

진상한테 사과받고나서는 해달라는대로 해주겠다.. 뭐 이런건가(...)

저도 재판끝나면 사면할 것인가 아닌가에 배팅하라면 사면하는 쪽에 걸 겁니다만...

http://v.media.daum.net/v/20180307130006492

최근 아사히신문은 재무성이 모리토모학원과의 계약 시 작성한 문서를 수정(조작)해 국회에 제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자민당의 한 중진 의원은 "문서가 조작된 것이 사실이라면, 아베 총리가 재무성에 직접 지시하지 않았어도 관리들이 촌탁한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장기 집권은 좋지 않다는 의식이 확산된다. 정권에 타격이다"라며 우려했다.

북풍의 막이 내리고.. 북풍의 그늘아래 묻어놨던 것들이 올라오는군요..
아베가 정상회담소식에 괜히 당황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할려면 우리터럼 멋디게 해야디 그렇게 어설프게 하면 안 되는 기야요 - 먼나라 이웃나라 우리나라편

대한민국의 유서깊은 70년 전통의 북풍을 어설프게 따라하다가 결국..ㅠㅠ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10249378H

몇일된 기사이기도 하고 한국당의 어셈블(인재영입)이랑 맞물려서 그다지 관심을 받지는 못합니다만, 이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정대철이라는 정치인을 보여주는 기사 같습니다. 정대철이라는 인물을 말할때 아무래도 가문을 이야기 할 수밖에 없는데

정일형(2-9대)-정대철(10,13,14,16)-정호준(19)으로 이어지는 3대가 모두 서울 중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정일형은 군부에게 사형선도 받은 DJ의 구명을 나서기도 하는 야권의 거물이었고, 당시 DJ 또한 자주 정일형의 집에 방문했었고

당시 대학생 정대철은 DJ와 맞담배를 하기도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정대철은 민주당계열에서 쭉 정치를 해왔고,

92년 대선 당시 거의 DJ 사당에 가까웠던 민주당에서 김상현과 함께 힘을 합쳐 당내비주류로서 경선시도했다가

DJ 눈밖에 나서 김상현, 정대철 둘다 한참 고생합니다. 그래도 탈당하지 않고 이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민주당과 열린우리당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공직에는 오르지 못합니다. 그나마 KBO총재 정도? 그나마 비리사건 연루로 물러납니다. 이후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참다참다 못해 탈당해서 안철수의 품으로 가지만, 결과는...


저의 관심법으로 분석하면, 정대철은 정치계의 엄친아라는 것이 장점이자 한계입니다. 거물정치인을 아버지로, 최초의 여성변호사를 어머니로,

본인도 경기고-서울법대 최고의 엘리트코스를 밟은 사람으로 정치인으로서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외모도 훌룡합니다. 아버지 지역구인 서울 중구

물려받아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주인공롤에 익숙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DJ의 대항마역할도 김상현 및

주변 사람들(당시 KS 출신의 대한민국의 주류 엘리트들)이 잔뜩 옆에서 네가 DJ보다 못한게 뭐가 있냐하는 부추김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민주당내에서는 보수층에 어필할 수 있는 확장성은 많이 갖고 있지만, 코어지지층에는 번번히 외면받을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찌보면 손학규와 비슷한 타입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손학규는 자기 컨텐츠가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주변 사람이 도와주는 기세가 부족한

타입이라면 정대철은 주변사람들은 좀 있는데, 자기 컨텐츠가 없습니다.  정대철이 어떤 생각으로 정치를 생각하는지 몇년간 신문기사를

관심있게 본 저도 잘 모릅니다. 그냥, 엘리트코스 밟던 사람이 고생하네 정도?

배경이 좀 길었는데, 결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엄친아가 몇년 고생하더니, 스스로 주인공 역할은 포기하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수층

끌어안기에 나서서 본인이 다른 사람한테 바람을 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도 자신의 바운더리에서 그다지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홍석현, 성낙인, 박영수 하나하나 대한민국에서 내노라하는 보수층 주류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좋게말하면 자신의

인맥이지만 결국 자신이 구워삶을 수 있는 사람들과 일하겠다는 것 같아요. 손학규도 마찬가지지인, 엘리트정치인의 단점인데 리스크를 최대한

줄인 선택지로만 길을 걸어가는데, 돌아보면 뒤에 아무도 없는 경우가 많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3738323


코로나19 백신은 생산 불가능 한 것인가? 아마 막상 그때가 되면 말바꿀 가능성 110%

http://m.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6861

프랑스가 개발하고
미국에 우선 공급학고
이걸 트럼프가 미국에 무료 공급하면...

혼란하네요....

재선, 오직 재선.

재선만 한다면 뭐... 근데 효과가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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