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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모든 상임위원장 갖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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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5-22 06:42 조회3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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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21175103069

그동안 협치라는 명목하에 국회가 법안을 산더미처럼 묻어둔거 다 직무유기나 마찬가집니다.

정치공학적 이유든 뭐든 간에 국회가 일을 안한건 정치적 책임을 안 지겠다는 거지요.

왜 180석이나 퍼줬겠습니까? 국민이 하던 대로 하라고 민주당에게 180석이나 퍼준게 아니지요.

이젠 권한도 책임도 모두 지고 갈 때가 되었습니다.

미래가 무서워서 현재에 뭘 못한다?

개인은 그렇게 할 수 있어도 정당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겁니다. 아 그것도 있었네요. 생각이 있다면 저 두개는 무조건 개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직 결정된건 아닌고 기사 내용을 보면 협상용 뻥카 같습니다.

우선 선거법 개정부터..

이 결정은 향후에 한국의회연구자들에게 평가 받을 날이 올겁니다.

양당제의 장점 중 하나가 책임 정치가 구현된다는 건데,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선 이도저도 아니었죠.
이참에 책임 정치 개념이 확립됐으면 좋겠네요.

민주당이 양심이 있다면 테방법 개정 하겠죠... 더이상 야당 탓 할수도 없으니까요.

하던 대로가 민식이법에 n번방 방지법이니 원 답도 없지 않습니까

공장에서 물건을 많이 만든다 = 높은 생산성
병원에서 환자를 많이 진료한다 = 높은 생산성
서재에서 소설을 많이 만든다 = 높은 생산성

국회에서 법률을 많이 만든다 ≠ 높은 생산성

태년 어빠 화이팅~

저번에 법사위에서 여상규가 상원의장 노릇한 걸 생각하면.. 주요 상임위는 챙겨야죠. 저들은 견제하는 게 아니라 발목만 잡을테니.

http://v.media.daum.net/v/20180115221958827?rcmd=rn

대회를 하기 전에 룰을 멋대로 뜯어고치면
그게 정식 대회인가요 이벤트 대회지...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데...

사실 안철수가 아니다 싶은 적이 한두 번도 아니고;;; 독재자네

이것이 정답....

남보고 패권운운할 급이 아닌모습..

새정치란 안철수 명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는 정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야.....

진짜 참신한 새정치네요 ㅋㅋㅋㅋ

저런 인간이 독재자가 됨.

그럴 거면 그냥 져도 이긴 걸로 당규를 바꿔.
아니면 안철수 맘대로 하는 당으로 하든가.

안철수가 곧 법입니다

이야 오버로드 속도 느리다고 속업 주고 시작하는거 보소;;ㅋㅋ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진짜 안철수는 대통령 안되서 다행 뭐 규칙을 지키는게 없어

http://v.media.daum.net/v/20171020110938968?rcmd=rn

1. 윤리위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달 당 혁신위원회의 권고안대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해 탈당 권유를 의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윤리위가 이들 의원에 대해 탈당 권유를 의결한다고 해도 실제 제명에까지 이를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국회의원에 대한 제명은 윤리위 의결 이후 의원총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확정되기 때문이다.

2. 박 전 대통령과 서·최 의원에 대한 징계안이 의결되면 보수 야권 진영의 재편 작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바른정당 내 통합파 의원들이 한국당으로 건너올 수 있는 최소한의 명분이 확보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오히려 최근에는 바른정당 자강파를 중심으로 국민의당의 통합 논의가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보수통합 본궤도에 들어서려던 한국당은 이 같은 국민의당 변수를 차단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음.. 그게 그렇게 되는군요. 그런데 전자가 이기면 자유당은 정말 답이 없어지는데 말이죠. 물론 후자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는 않겠습니다만..

일단 지금은 국회의원 쪽수가 전자가 압도적으로 많죠. 홍준표는 자기 세력도 없고, 유승민 안철수 쪽에서도 자유당과의 통합을 싫어하는데 홍준표만 김칫국 마시는 상황..

홍준표씨는 아주 못되쳐먹은 넘이면서 동시에 가식도 없고 솔직하죠. 이런 유형의 사람은 당내 권력싸움에서 이기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당권 싸움에서 후자가 더 승산이 있는 것 같네요.

자유당 내 권력구도가

김무성과 딜하면서 홍준표를 내쫓으려는 친박
vs
유승민과 안철수를 차례로 흡수하고 친박을 내쫓으려는 홍준표

뭐 이렇죠

어떠한 무리에서 문제 요소가 제거되면 또 다른 문제요소가 나타나기에 그냥 그 지지율 가지고 연명하는게 다른 불안요소가 갑툭튀하는 것보다 나을수도 있습니다?!

사실 앉아서 서서히 망하는 것보다는, 뭐라도 해보고 빨리 망하는 게 더 후련할지도..(?)

저도 그렇습니다만, 그 당직자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것 같아요..;

그들이 통합한다면, 오히려 그들이 공멸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국민자유바른당이 통합해도 대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지율이 안나올텐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https://news.v.daum.net/v/2018073011163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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